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한솔오크밸리에서 교직원 162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성화사업 전체 교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15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추진방향과 성과를 공유하고, NCS기반 교육과정 개편에 대한 교직원들의 이해와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행정지원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주요 내용으로는 ▲2015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개요 및 성과 ▲특성화사업 성과관리 ▲NCS Best Practice 공유 ▲특성화사업 관련 부서별 업무 발표 ▲특성화사업의 대학평가 구조와 논리 ▲NCS 운영평가 및 교육품질 ▲대학특성화를 위한 고등직업교육 현안 및 과제 등의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특성화사업팀, NCS 운영위원, 특성화자문위원, 행정부서 및 학과별 분임토의가 이어졌다
김주성 총장은 “대학 경쟁력 향상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전체 교직원이 함께 고민하고, 갈수록 어려워지는 대학의 현실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직원들이 합심해 성공적인 특성화사업 수행과 우수한 NCS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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