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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22 17:45

안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찾아가는 뮤지컬단, A1’ 공연

안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찾아가는 뮤지컬단, A1’ 공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인구정책 인식개선을 위한 문화공연 ‘찾아가는 뮤지컬단, A1 하반기 공연(POP.PROJECT!)’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뮤지컬을 매개로 지역 청년문화예술인 저변 확대와 시민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인식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나눔 공연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오는 25일 오후 8시 단원구 당곡로 9에 위치한 글로벌제이아트홀에서 열리는 ‘POP.PROJECT!’는 상반기 정기공연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공연은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인구, 결혼, 출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내용으로 러닝타임 80분으로 구성,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찾아가는 뮤지컬단, A1’은 뛰어난 연기력과 열정을 지닌 서울예술대학교 출신 감독, 배우 등으로 구성, 시에서 올해 3월부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공연단이다. A1은 ‘직접 찾아가는 뮤지컬’로 관내 각종 행사 및 초·중·고교를 방문해 30여회 공연을 펼치는 등 실력을 인정받는 신인 뮤지컬단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께서 이번 공연을 통해 인구 문제에 대한 현실을 간접적으로라도 경험하고 느껴 인식 개선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등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정책기획관(031-481-3093)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업소 ‘보드미’ 지정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업소 ‘보드미’ 지정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상록구 제2호 치매안심마을인 ‘일동 치매안심 백세건강마을’에 있는 약국, 슈퍼마켓, 세탁소 등 40개소를 치매안심업소 ‘보드미’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치매안심업소 ‘보드미’는 치매가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를 위해 배회 및 실종 치매환자 발생 시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및 신속한 가정으로의 복귀를 지원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업소를 말한다. ‘보드미’는 ‘먼저 알아보고 살펴주세요!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친절한 미소로 도와주세요!’를 줄인 구호며, 보드미로 지정된 기관은 ▲치매어르신 웃는 얼굴로 맞이하기 ▲치매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주민에게 치매안심센터 안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 노력 ▲배회하는 어르신 보호 및 신속한 연락망 구축 등을 통해 치매어르신 실종 예방사업에 동참하게 된다. 상록수보건소는 지난달 17~19일 참여기관을 접수하고 지난 18일부터 보드미로 지정된 기관에 치매안심업소 ‘보드미’를 알릴 수 있는 스티커와 미니 배너를 배부해 지역 주민에게 인식될 수 있도록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업소 ‘보드미’는 치매안심마을 로드맵의 한 축으로 주민과 지역 내 유관기관 등의 연계를 통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수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치매안심업소 ‘보드미’로 선정된 기관, 치매극복선도학교(국제비즈니스고) 학생, 치매파트너플러스 등 80여명과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산자살예방센터, 자살 유족 위한 마음건강교육 실시

안산자살예방센터, 자살 유족 위한 마음건강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 자살예방센터는 자살유족이 적절히 애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음건강 교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마음건강 교육은 다음달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상록수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중앙심리부검센터에서 제작된 프로그램을 활용해 총 6회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주요내용은 자살에 대한 이해, 고인이 자살을 선택하는 이유, 유족의 심리적 고통을 이해하고 회복을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종하 자살예방센터장은 “마음건강교육 통해 가족의 자살로 인한 상실과 슬픔 속에 빠져있는 유족들이 적절한 애도 과정을 경험하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새로운 삶을 재구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자살예방센터는 2013년부터 상록수보건소 내에 설치돼 자살예방사업으로 자살 유족을 위한 애도 상담, 치료비 지원, 자조 모임, 집단 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등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개회’

22일 본회의 열어 회기 관련 안건 및 갈대습지 특위 활동보고서 등 의결...

안산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개회’

의결된 안건에 따르면 이번 회기는 오는 25일까지 나흘간으로, 기획행정위원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안산시 국제화 추진 및 국제교류협력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과 ‘안산시 대학생 반값등록금 지원 조례안’ 등 총 21건을 심의하게 된다. 문화복지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도 23일 24일 이틀에 걸쳐 각각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조직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3건과 ‘안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설치·운영 및 지원조례안’ 등 15건에 대한 심사를 실시한다. 25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서 3개 상임위원회 별로 심의한 안건의 최종 의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산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 위원도 박형근 신안산대학교 교수 외 2인으로 확정됐다.

기준 안맞고 파손·방치된 시설물 13m 마다 하나 꼴

기준 안맞고 파손·방치된 시설물 13m 마다 하나 꼴

전체 조사면적 등을 고려할 때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시설물이 13m당 1개꼴로 설치돼 있는 셈으로, 도는 오는 2020년까지 모든 시설물에 대한 개선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달 2일부터 27일까지 시민감사관 20명과 합동으로 도내 14개 시군 내 전철역사, 관광지, 병원, 장애인복지관 등 다중이용건축물 30개소 주변도로에 대한 ‘보행환경안전관리실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총 4,956건에 달하는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산시 대쟁이 마을주민이 만든 감동 전시회 '성황'

안산시 대쟁이 마을주민이 만든 감동 전시회 '성황'

지난 18일 오후 2시부터 대쟁이마을 회관에서 이 지역을 대표하는 두 예술가의 작품 전시회가 마을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예부터 논밭이 많아 대장이라 부르다가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된 대장이마을은 안산 천년역사를 상징하는 곳으로 신작로가 생긴 뒤로 소원해진 우산리 마을주민과 관계를 회복하고 두 마을이 함께 이용했던 안산 유일의 마을회관를 활성화시키고자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과, 갈등에 대한 문제를 극복하는 작은 실천과 노력을 해왔다.

초지동, 취약계층 어르신과 함께하는 가을나들이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들이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가을 선물

초지동, 취약계층 어르신과 함께하는 가을나들이

전날 진행된 가을나들이는 평소 경제적 어려움 및 건강상의 이유로 외출이 어려운 취약계층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초지복지관 둔배미센터가 협력해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안산시티투어를 이용해 시화호 조력발전소(시화나래공원·달전망대), 해솔길 산책, 동춘서커스 관람 등으로 진행돼 안산 9경의 아름다움과 매력으로 모두가 힐링 되는 시간을 보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몸도 따라주지 않고 힘들어 나들이는 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좋은 나들이를 준비해준 분들에게 고맙다”며 “안산의 관광지를 편하게 잘 즐겼고 오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산시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반찬 나눔봉사

독거노인 40가구…서늘한 가을, 이웃의 정을 담아 사랑의 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반찬 나눔봉사

전날 진행된 나눔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가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서늘해진 가을, 심한 일교차에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이웃의 정을 담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를 위해 회원들은 16~17일 이틀 동안 재료를 손질하고 반찬을 만들어 가가호호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 내에서 서로 소통하고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는 정기적으로 독거노인 가정에 떡국, 삼계탕, 김치, 밑반찬 등 사랑의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 한편, 매월 회원들의 기부와 사랑의 돈가스 판매행사, 이웃돕기기금 마련 바자회 등을 통해 장학기금을 조성해 연 500만원의 장학금을 관내 형편이 어려운 초·중·고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밑반찬 전달

“사랑愛찬 사업 통해 어려운 이웃 밑반찬 나눔 봉사 펼쳐”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밑반찬 전달

‘사랑愛찬 사업’은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모금회에 예치된 협의체의 후원금을 활용해 관내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추진해온 특화사업이다. 협의체는 매월 지원 대상자들의 기본적으로 가장 욕구가 많은 밑반찬을 위원들이 직접 만들어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적절한 지원을 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안산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다온’ 홍보

지역화폐로 주민의 삶 개선 기여 ‘자치발전 우수모델’

안산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다온’ 홍보

박람회에 참석한 안산시는 전국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정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지역화폐 다온의 발행 성과와 관련 정책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특히 박람회 주제인 자치분권에도 부합하며 지역 주민들 참여가 높은 다온 지역화폐를 통해 어려운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 경제 해결을 위한 마중물이 된 성과 사례를 적극 홍보했다. 다온 지역화폐는 지난 4월1일부터 200억 원 규모가 발행됐으나,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초기 발행액이 모두 소진돼 100억 원이 추가로 투입돼 현재까지 모두 220억여 원이 판매됐다. 아울러 지류식 가맹점은 1만4천200여개소로 전국 최다 가맹점을 모집하는 성과를 냈다.

안산시, 찾아가는 문해교실 ‘움직이는 샘골강습소’ 운영

풍도 주민 위한 생활 속 건강문해교육‘치매예방교실’열려

안산시, 찾아가는 문해교실 ‘움직이는 샘골강습소’ 운영

시는 일제강점기 지금의 안산시 일대에서 활동한 사회운동가이자 농촌계몽운동가 최용신 선생이 설립해 한글, 역사, 산수 등을 가르쳤던 ‘샘골강습소’를 모티브로 국민 기초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문해교실 ‘움직이는 샘골강습소’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의 기회를 놓쳐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읽기, 쓰기, 셈하기가 불가능한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주 1~3회 찾아가 문자해득교육을 비롯한 건강, 금융, 안전, 정보화 교육 등 지원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안산시, 제19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열어

‘마음의 소리’주제…일상의 스트레스로 손상된 마음, 치유·안식의 메시지 전달

안산시, 제19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열어

1996년 창단한 상록구여성합창단은 전국합창대회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는 수준 높은 합창단으로, 매년 정기연주회와 함께 소외계층 위문 및 각종 행사초청 공연을 하는 등 활발하게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전날 무료로 진행된 연주회는 시민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로 손상된 마음을 치유하도록 안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웃음과 정이 넘치는 활기찬 상록구’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주회는 박미라 상록구여성합창단 단장 및 김유수 합창단후원회장, 도의원, 시의원 등 내빈과 400여명의 시민들이 관람한 가운데 김형옥 상록구여성합단 지휘자를 중심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가곡, 재즈, 가요 등을 아름다운 하모니의 합창을 선보였다.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10월 정기회의 개최

“청년 정책 발굴 위한 분과별 발표 등 열띤 토론 가져”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10월 정기회의 개최

지난 15일 시청 환경교통국 회의실에서 열린 10월 정기회의는 청년 정책 추진사항과 청년활동협의체 회의 결과 공유를 시작으로 분과별 활동사항을 발표와 함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분과별 활동사항 발표에서는 ▲일자리 분과의 어린이·노인 돌봄을 위한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창출 등 6개 제안 요약 ▲창업 분과의 청년활동협의체로서 창업정책에 대해 나아갈 방향 제시 ▲문화예술 분과의 설문·인터뷰를 통한 제안 활동 사항 공유 ▲주거복지 분과의 안산형 실태조사서 작성 등을 발표해 참신한 청년 정책 발굴 과정이 이목을 끌었다.

경인매일 임동훈 사업본부장 전격 임명, "행보 기대"

경인매일 임동훈 사업본부장 전격 임명,

경인매일에 사업본부장으로 (주)우노아시안 임동훈 대표이사가 전격 임명됐다. 유통업·무역·부동산 등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임동훈 본부장은 자수성가형 사업가로 향후 경인매일의 전반적인 사업분야에 획기적인 변화와 자신만의 노하우를 통해 언론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임 본부장은 평소에도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와 다양한 분야 이바지하고 있으며 크리스찬으로 주변 이웃사랑에 앞장 서고 있다고 정평이 나있다. 임 본부장이 대표로 있는 (주) 우노아시안은 설립 20년차를 맞은 허브커피 전문회사로 명실공히 국내·국제특허까지 등록한 유망한 기업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건강의 소중함을 최우선으로하는 경영 이념과 끊임없는 제품연구 등 다방면에 걸친 부단한 노력으로 트랜드에 맞는 제품을 항시 출시 중에 있다. 경인매일 김균식 회장은 "이번 임동훈 사업본부장 임명은 경인매일과 언론의 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하게될 것"이라면서 "경인매일의 백년지대계를 내다볼 수 있는 사업영역의 확장과 미래를 위해 임 본부장의 막중한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8일 경기도 안산 경인매일 본사에서 임동훈 사업본부장 임명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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