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9-23 08:18

  • 뉴스 > 정치의원뉴스

김명연 의원,“다문화기본법 제정 필요원곡동 다문화특구 민생현장 방문

기사입력 2012-06-24 22:1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김명연 국회의원(안산단원갑, 새누리당)은 21일 오후 14시 30분 다문화 가정과 이주민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정책적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안산 원곡동 다문화특구를 방문하였다.

 

이날 현장방문은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와 신의진 원내공보부대표가 참석한 가운데,「다문화 한부모 등 다양한 가족정책팀」팀장인 김명연 의원과 이자스민, 손인춘, 이종훈, 이재영 의원이 함께 하였다.

 

그리고 외국인주민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외국인 노동자의 집, 다문화 어학원, 다문화 한부모 가정 방문, 물댄 다문화지역아동센터, 다문화 거리 관람 등의 일정으로 이뤄졌다.

 

김명연 의원은 이날 현장에서 이주민들과 직접 만나서 다문화 가정이 겪고 있는 경제적 문제, 육아 및 자녀교육 문제, 언어와 문화차이, 그리고 사회적 편견 등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했다.

 

김 의원은 “우리나라도 국제결혼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다문화 가정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 그리고 생활습관 등의 차이로 많은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며 “이제 우리나라 사회도 글로벌 시대에 걸 맞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더불어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김명연 의원은 현재 다문화가정 지원정책과 관련하여 8개의 부처가 따로 관리를 하고 있는 다문화정책에 대해 통합관리 할 수 있는 다문화기본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김균식

 

상기 기사는 주간신문 서부뉴스 2012년 6월 25일자(제147호) 와

포털싸이트 daum(뉴스-안산)에도 함께 보도되어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가장 빠른 뉴스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안산인터넷뉴스는 공공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중심의 운영

체제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로 함께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제보 이메일 kyunsik@hanmail.net

 

제보팩스 080-7000-2580 제보전화 080-5000-2580

 

 

단원 (kyunsik@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