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 사회복지과(학과장 노현수)에서 지난 4일 탈북청소년그룹홈인 ‘우리집’을 방문했다.
김태한 교수와 김우정, 박지현 조교, 학생대표 박예나, 홍성수 등 5인은 지난주 사회복지학술제를 준비하면서 전공교구, 악세사리 제작과 음식을 판매하여 얻은 수입금 40 여 만원을 탈북청소년 그룹홈 ‘우리집’ 마석훈 원장에게 전달했다.
사회복지과 학생들을 대표해 방문한 박예나 학회장은 “학술제를 통해 안산시의 북한이탈주민에 대해 알게 되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새로운 삶을 찾아온 친구들이 우리 사회에 잘 통합되고 차별이나 불평등 없이 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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