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섭 새누리당 안산 상록을 당협위원장(제1, 3대 안산시장)은 지난 18일 개최된 “2013 안산시 장애인 합동 걷기대회”에 참석해 행사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송 위원장은 행사 관계자와의 대화를 통해 “장애는 틀린 것도, 다른 것도 아니며 단지 조금 불편한 것일 뿐이다. 장애를 대함에 있어 편견을 갖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해 행복을 증진시키는 것이 행정의 기본인 만큼, 장애를 갖고 있는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안산시와 지역 정치권이 더욱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안산시 장애인 복지관이 주관·주최한 것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해,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날 걷기대회에는 안산시 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한 34개 단체에서 12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송 위원장은 안산시 청소행정과 한마음 체육대회와 바르게 살기 회원 수련대회에 참석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며, 이날 대회가 회원들을 하나로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흥식 기자
상기 기사는 경기도 광역주간신문 서부뉴스 2013년 10월28일자(제195호)와 포털싸이트 daum(뉴스-안산), 경기도 지방일간신문 경인매일에도 함께 보도돼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가장 빠른 뉴스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안산인터넷뉴스는 공공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중심의 운영체제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로 함께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제보 : kyunsik@hanmail.net
※ 저작권자 ⓒ 안산인터넷뉴스-서부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