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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밀려나는가족간의 대화는...

기사입력 2012-05-04 09:4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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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이다.

 

5일부터 7일까지는 경기도 10대 축제중 하나로 성장한 국제 거리극 축제기간이자 어린이 날이고 8일은 어버이날, 11일은 입양의 날, 15일은 스승의 날이자 가정의 날이기도 하다.

 

특히 둘이 하나 된다는 의미의 21일은 부부의 날이자 청소년기에서 어른으로 거듭나는 성인의 날이다.

 

이 밖에 음력 사월 초파일인 28일은 석가탄신이라고 31일은 서해바다를 끼고 있는 안산으로서 나름, 의미가 깊은 바다의 날이다.

 

사흘 거쳐 한번씩 국경일과 행사일이 겹치는 축제의 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족 구성원 들 간에서 뭐가 그리 바쁜지 얼굴한번 대하기가 어렵다는 말을 듣기 쉽다.

 

최근 학원폭력을 비롯한 청소년 관련소식들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근본적인 대안이 속속 제시되고 있다.

 

하지만 어떤 해결책보다 가족들 간의 소통은 가장 쉬우면서도 필요한 부분이다.

 

본보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SNS가 발달한 반면 가족들 간의 대화시간은 그만큼 줄어들었다는 여론을 감안, 가족 간의 대화시간을 늘이고자 현 시점의 여론을 알아보기로 했다.

 

물론 현주소가 확인되면 추후 대화를 통한 건전한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대화를 통한 청소년들의 고민해소는 물론 부모자식간의 입장 차이, 연령별 세대 차이를 극복하고 상호간 소통의 계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평소 대화를 나누는 시기를 알아보고 보다 달라진 결과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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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 (kyunsik@hanmail.net)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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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wen
    2015- 10- 2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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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
    2015- 10- 1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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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deep
    2015- 10- 1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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