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6-18 15:10

  • 뉴스
  • 경기뉴스
  • 뉴스 > 경기뉴스

경기연구원, 정책연구 역량 강화위해박사급 연구인력 10명 공개채용 실시

기사입력 2019-01-11 13:10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기연구원은 경기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도민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연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박사급 연구인력 공개전형 계획을 공고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분야별 인원은 행정 1명, 지역개발⋅관광 1명, 사회조사 및 통계 1명, 안전⋅치안 1명, 환경(생태) 1명, 남북관계 2명, 고용 및 노동정책, 산업정책, 농업 및 해양정책, 재정⋅조세 분야에서 3명 등 총 10명이다.


경기도민은 2019년 새해 가장 큰 개인적 소망으로 ‘소득 증대(24.3%)’, 사회적 소망으로 ‘경제성장 및 일자리 창출(23.5%)’을 꼽는 등 민생 문제 해결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연구원은 이와 같은 경기도민의 요구와 도정의 다양한 정책 수요에 부응하여 선도적인 정책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인력 채용을 실시하게 되었다.


향후, 연구역량을 대폭 강화함으로써 경기도 및 의회, 31개 시⋅군 등 정책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연구를 수행하는 한편, 2019년에 새롭게 부각되는 현안 이슈를 발굴하고 시의성 있는 연구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응시자격은 해당분야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이메일(insa1@gri.re.kr)을 통해 오는 25일 오후 5시까지 접수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전형일정은 경기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채용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권영창 기자

 

상기 기사는 포털사이트 daum(뉴스-안산), 가장 빠른 뉴스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안산인터넷뉴스는 공공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중심의 운영체제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로 함께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제보 :
kyunsik@hanmail.net
※ 저작권자 ⓒ 안산인터넷뉴스-서부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범식 (kyunsik@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