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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함께 하는 희망 푸드아름다운 동행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

기사입력 2013-12-24 13:3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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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구청(구청장 김진근) 아름다운 동행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은 지난 7일에 이어 21일 관내 공동생활가정(그룹홈) 4개시설 31명 아동에게 사랑 나눔 점심 식사 제공으로 훈훈한 연말이 되고 있다.


이번 점심식사 나눔도 관내 댕이골에 위치한 음식점 산우들(대표 임용현)에서 고기와 국수 등을 준비해 아이들이 사랑이 담긴 푸짐한 오찬을 즐길 수 있었다.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소년ㆍ소녀 가장들에겐 시설보호보다 가정보호가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 한 명의 관리인과 아이들 6∼7명을 모아 가족처럼 살고 있는 시설이다.


이번 점심 식사 나눔의 수혜자로 참여한 공동생활가정(그룹홈) 상록수마을 3호 정청자 시설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따뜻한 마음과 손길로 준비된 점심을 아이들이 맛있고 즐겁게 먹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힘을 내서 더 아이들을 돌봐야겠다"며 "이런 좋은 자리를 준비하여 주신 산우들 임용현 사장님과 상록구청 관계공무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한다”고 말했다.


식사 나눔을 지원한 산우들 임용현 대표는 “작은 정성과 나눔으로 이렇게 아이들이 밝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 그룹홈 및 불우아동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식사 제공을 월 2회정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상록구청 아름다운 동행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은 금년 초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참여를 희망하시는 기관·단체, 시민께서는 상록구청 주민복지과(031-481-5211)로 문의하면 된다.


장병옥 기자

 

상기 기사는 경기도 광역주간신문 서부뉴스 2013년 12월30일자(제198호)와 포털싸이트 daum(뉴스-안산), 경기도 지방일간신문 경인매일에도 함께 보도돼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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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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