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5-26 18:38

  • 뉴스
  • 후보자뉴스
  • 뉴스 > 후보자뉴스

윤화섭 후보 부부가 사전투표첫날 와동에 간 까닭은?

기사입력 2018-06-08 14:20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윤화섭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는 8일 오전 안산시 와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허영분(56세)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윤화섭 후보 내외가 거주지인 백운동 사전투표소를 찾지 않고 일부러 와동까지 가서 사전투표 한 까닭은 이 지역이 각종 공직선거 투표율에서 전국적으로 가장 낮은 지역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안산시 와동은 선거인수 3만 6,300여명으로 다세대 다가구가 밀집된 구도심 주택가로 단기 거주자와 반월시화산단에서 3교대 등으로 야간 근무하는 생산직 근로자가 많은 지역특성 탓에 역대 선거에서 투표율이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지역이다.

 

와동의 공직선거 투표율은 2014년 지방선거에서 37.01%(전국 56.8%, 안산시 48.06%), 2016년 총선은 42.14%(전국 58.0%, 안산시 53.89%), 2017년 대선에서는 63.25%(전국 77.2%, 안산시 74.1%)로 안산시와 전국 평균투표율보다 10% 이상 낮은 지역이다.
 
윤화섭 후보는 “안산시 와동의 투표율이 전국 최하위권을 맴돌고 있어 조금이라도 투표참여를 홍보하기 위한 마음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며 “지치고 힘드시겠지만 소중한 한 표를 포기하지 말고 나 자신과 이웃의 삶을 개선하고 변화시키기 위해서라도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시라”고 당부했다.

 

 

장병옥 기자

 

상기 기사는 포털사이트 daum(뉴스-안산), 가장 빠른 뉴스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안산인터넷뉴스는 공공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중심의 운영체제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로 함께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제보 :
kyunsik@hanmail.net
※ 저작권자 ⓒ 안산인터넷뉴스-서부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범식 (kyunsik@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