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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후보 토론회 2탄 도청으로 갈지 감옥으로 갈지 결판낸다”

기사입력 2018-06-05 14:41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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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가 진행된다.지난달 29일에 진행된 KBS 토론회에서, 김영환 바른미래당 후보는 토론회를 주도하며, 온갖 의혹을 받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날카로운 검증을 이어갔다.

 

김영환 후보는 각종 의혹을 받고 있는 이재명 후보와 현 경기지사인 남경필 후보를 향해, “반듯하게 살아와서 죄송합니다.”라는 촌철살인의 표현과 함께 유행어까지 만들어내며, 경기도지사 선거를 최대 흥행선거로 이끌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 김영환 후보는, “토론회가 끝난 후, 김영환 후보 자신이 도청으로 갈지, 감옥으로 갈지 결판을 내겠다.”는 각오로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환 후보는 많은 시청자분들이 6월 5일(화) KBS와 MBC에서 동시 생중계를 하는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에 관심을 가져준다면 자신의 모든 걸 걸고 직언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토론회는 5일 오후 11시 15분부터 MBC와 KBS에서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권영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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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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