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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 의원 “안산 신길소방서 이르면 2018년 준공”

기사입력 2016-12-29 17:2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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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신길동에 일대에 화재진압과 긴급 구조역할을 담당하게 될 신길119안전센터가 이르면 내년에 건립될 예정이다.


김명연 의원(안산 단원구갑, 새누리당)은 안산시 공단 인근의 인구밀집지역인 안산시 신길동 지역에 119안전센터 건립 예산 40억 9,675만원이 지난 12월 13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2018년 준공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2009년 신길택지개발지구 내 119안전센터 부지가 지정되었음에도 예산확보 어려움으로 건립이 불투명해지자 2015년부터 안산시와 행정절차 협의를 거치고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건립요청을 하면서 2016년 4.13총선공약에 포함시킨 바 있다.


이에 경기도는 2015년 7월 ‘안전센터 신설 우선순위 선정용역’을 통해 신길 센터를 5번째로 대상지역으로 선정했고, 2016년 10월에 공유재산관리계획 대상사업 현장 확인점검을 완료하면서 최종 사업예산을 확정했다.
현재 신길동에는 주민 약 25,000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지근거리에 국가공단인 안산스마트허브가 위치하고 있어 대형화재 및 화학물질 사고의 위험성이 매우 높아 119안전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요구가 높은 상황이다.


김 의원은 “신길택지지구 내에 파출소 유치에 이어 119안전센터까지 건립되어 안전망이 대폭 강화되었다”고 언급하며 “신길소방파출소 건립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신속한 행정절차를 통해 준공을 최대한 앞당기도록 노력하겠다”밝혔다.


한편 이번에 건립될 신길소방파출소는 신길동 1691번지(신길파출소 옆) 1,598㎡ 부지에 연면적 99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이르면 2018년도에 준공하겠다는 것이 경기도 계획이다.

 

김도윤 기자

 

상기 기사는 포털사이트 daum(뉴스-안산), 경기도 지방일간신문 경인매일에도 함께 보도돼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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