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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표 안산상록을 당협위원장,논문, 표절 아니다 최종결론

기사입력 2016-10-24 14:3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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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총선 과정에서 홍장표 새누리당 안산 상록을 당협위원장에게 제기된 논문표절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양대학교 연구진실성위원회는 97일 제4차 회의를 열어홍장표 위원장의 논문에 대한 표절여부를 검토한 결과, 일부 인용표기가 누락되었을 뿐, 박사학위를 취소할 만큼 중대한 사안으로 보기는 어렵다논문이 표절이 아니다라는 최종 결론을 내렸다.

 

이에 대해 홍장표 위원장은 그동안 불거졌던 논문 표절의혹에 관한 진실이 밝혀져서 감회가 남다르지만, 이번 논문표절 의혹이 지난 총선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무책임한 내용을 통해 상대후보를 비방하는 전형적인 네거티브 선거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하기 어렵다이로 인한 선거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이들은 지역의 유권자라는 점에서 더욱 아쉽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장표 위원장에 대한 논문표절 의혹을 제기한 당시 더민주당 김 모 후보야말로 오히려 국민의당 대변인 브리핑(3.27일자)을 통해 논문표절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로 인해 자신의 모교로부터 논문표절에 대한 조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빈축을 사고 있다.

 

김도윤 기자

 

상기 기사는 포털사이트 daum(뉴스-안산), 경기도 지방일간신문 경인매일에도 함께 보도돼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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