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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도 끝내 새누리당과 결별…바른정당 입당

기사입력 2017-01-23 15:2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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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의원(3선·경기 안산시단원구을)이 새누리당의 품을 떠났다. 박 의원의 새 둥지는 바른정당이다.


박 의원은 23일 입당 회견문을 내고 “어떻게든 새누리당에 남아 무너진 보수를 바로 세우려고 안간함을 썼다”며 “이 닫은 국민여망에 부응할 수 없는 공당으로 이미 부패한 상처가 너무 크고 깊어 저 하나의 힘으로는 역부족이었다”고 탈당의 변을 밝혔다.


그는 “제 평생의 가치인 공정하고 정의로운 희망의 정치를 실천하고자 바른정당 입당을 결정했다”며 “낡고 부패한 어제와 다른 새로운 대한민국, 안정된 대한민국의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오직 국민의 뜻만 받들면서 원칙이 지켜지는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무엇보다 보수정권의 재창출을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쳐 사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의 거취 변화에 따라 바른정당 의원 수는 31명으로 늘었다. 반면 새누리당은 96명으로 줄었다.


박 의원 외에도 홍철호 의원(재선·경기 김포시을) 등 일부 새누리당 의원들이 탈당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이로써 바른정당의 창당대회가 24일에 열리는 가운데 이 시기에 맞춰 새누리당 소속 인사들의 2차 집단 탈당이 유력하다.


박 의원은 지난달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탈당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하지만 지역민심 수렴 등을 이유로 탈당을 보류했다.

 

이민봉 기자

 

상기 기사는 포털사이트 daum(뉴스-안산), 경기도 지방일간신문 경인매일에도 함께 보도돼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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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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