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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보건소 &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기사입력 2018-11-29 13:4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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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박건희)와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7일 상록수역 광장에서 합동으로 금연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상록수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황사보다 해로운 담배연기’라는 설명이 들어간 금연 독려 황사 마스크와 물티슈를 배부함으로써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자 했다.

 

또한 흡연 및 간접흡연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일산화탄소 측정 체험관도 운영했다.

 

일산화탄소를 측정한 흡연자는 “미세먼지 때문에 황사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녔는데, 마스크를 챙기기보다 금연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기회에 금연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공장소에서의 금연 분위기를 조성해 간접흡연이 줄어들고, 흡연자에게는 금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캠페인을 실시해 안산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록수보건소는 연말에 금연을 유도하기 위해 12월 금연클리닉 등록자에게 휴대폰 보조배터리를 증정하는 ‘새해에는 금연유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부터 오후 6시까지 그리고 매월 넷째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 12시에 운영된다.

 

장병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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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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