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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을 넘어선 메가톤급 미투의끝판왕, 김영환 후보 맹공펼쳐

기사입력 2018-06-11 17:2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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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영환 후보는 영화배우 김부선(대표작 애마부인)이 이재명 후보를 15개월을 만났다는 육성파일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녹취록은 20173월 경 통화로 추정되며 영화배우 김부선은 이 후보와 15개월 정도 교제를 하였고 모종의 압력으로 SNS 내용을 번복한 이유 등을 토로했다고 밝혔다.

 

김후보는 자신을 안산이 낳은 경기도지사 바른미래당 김영환은 큰 권력 앞에 무릎 꿇은 여인을 지켜내고 권력의 화신인 이재명을 국민법정에 세울 반듯한 경기도지사 후보라며 이재명 후보는 매우 파렴치한 사람이고 이런 사람이 도지사가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지 우려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재명 후보가 시원하게 진실을 밝히면 될 일인데 기를 쓰고 감추고 있으니 의혹만 키우는 것 아니냐며 해명을 요구했다.

 

김영환 바른미래당 후보는 여배우 김부선씨와 주고 받은 문자 내역과 사진 등을 공개한 데 이어, 공지영 소설가까지 스캔들의 실체를 뒷받침하는 듯한 폭로 내용을 SNS에 게재하자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카페' 등에서도 '이재명은 사퇴하라'라는 제목의 게시글 등이 속속 올라오는 등 이재명 후보에 대한 의혹은 선거 3일 앞두고도 이렇다 할 해명이 되지 않고 있다.

 

6.13지방선거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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