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5-24 17:22

  • 뉴스
  • 안산뉴스
  • 뉴스 > 안산뉴스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1회 추경예산 1,670억원 편성

기사입력 2019-03-13 13:55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 추가경정 예산 1,670억원 편성

 

안산시는 상반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1회 추가경정 예산으로 1,670억원이 증가한 23,835억원을 편성했다.

 

당초 본예산 22,165억원 대비 7.54% 증가된 규모이며, 이 중 일회계 1,610억원, 상하수도공기업 및 기타특별회계 60억원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예산 일반회계의 중점 투자내역은 스마트제조 혁신센터 기반 건립사업 및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등 산업진흥분야에 872억원, 아동수당 및 노인·장애인 지원과 일자리창출사업으로 134억원, 5월 개최되는 65경기도체육대회 대비한 문화체육분야 251억원, 도시계획도로 건설 등 교통 분야에 189억원, 공원 및 하천개발 등 지역개발사업 107억원이다.

 

또한 발달장애인 시설확충 및 취약계층 미세먼지 마스크 지원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골목경제 해결사 안산사랑상품권 다온발행과 가맹점 모집에 박차를 가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추경예산 조기 편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특히 주민생활과 밀접한 중장기 계속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시 의회에 제출된 예산안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거쳐 다음달 12일 본회의에서 확정된다.

 

 

윤성민 기자

 

상기 기사는 포털사이트 daum(뉴스-안산), 가장 빠른 뉴스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안산인터넷뉴스는 공공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중심의 운영체제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로 함께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제보 :
kyunsik@hanmail.net
※ 저작권자ⓒ안산인터넷뉴스-서부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범식 (kyunsik@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