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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대민행정 최일선 직원과‘소통의 시간’

기사입력 2019-03-12 14:2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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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민행정 최일선 직원과 '소통의 시간' 가져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11일 복지 및 단속부서 등 격무부서 팀장 11명과 자리를 함께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듣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화의 시간은 지난해 8월 새내기 공직자와의 소통을 시작으로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5번째 소통행보로, 시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노인, 교통, 세월호참사, 외국인, 복지, 노점, 도로, 주정차 등 관련부서 팀장들과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해결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대화의 시간에서는 버스노선 신설·연장, 노점상, 주정차 문제 등 민생현안과 직결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명확한 원칙을 가지고 객관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기준마련이 시급하다는데 윤 시장과 관련업무 팀장들이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단속에 앞서 먼저 타 지자체 및 해외의 우수 사례들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안산시에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올해부터 직원들의 능력과 성과를 중심으로 한 인센티브 제도 개선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격무부서 직원들이 일할 맛이 날 수 있도록 능력과 성과 중심의 직장분위기 조성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화섭 시장의 이번 소통의 시간은 지난해 8월 새내기 공직자와의 대화를 시작으로 실무직원, 부부공무원, 주무팀장에 이은 다섯번째 시간으로 앞으로도 시정 주요현안에 대한 직원과의 소통행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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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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