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5-24 17:22

  • 뉴스
  • 안산뉴스
  • 뉴스 > 안산뉴스

'시공을 넘나드는 두드림, 극단 타쇼(TaShow)'

기사입력 2019-03-04 17:01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전통과 현대예술의 아름다운 조화를 추구하는 창작 타악 퍼포먼스 그룹 '극단 타쇼'는 타악 창작곡과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퓨전 타악그룹이다.


지난 2011년, 여성타악그룹 '크레이지 타'로 출발한 타쇼(TaShow)는 타악공연과 넌버벌(non-verbal)퍼포먼스, 복합 장르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통과 현대의 리듬을 결합해 현대적 세련미를 창조하고, 웅장함과 파워풀한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감으로써 최근 관객들에게 '시공을 넘나드는 두드림'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최상의 공연을 통한 빛나는 시간을 선물하겠다"는 타쇼는 국내 타악공연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비트박스 ▲레이저쇼 ▲탈춤 ▲댄스 ▲사물 ▲마임 등 다양한 장르와의 조화를 통한 행복한 공연을 진행해 오고 있다.

지난 2015년 총감독과 연출을 영입해 혼성그룹으로 거듭난 타쇼는 현재까지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기념행사 △안산시 어린이날 어린이대축제 △충남도민 생활체육대회 △한마음전진대회 △부천미오신날 봉축행사 △체육인의 날 축하공연 △제13회 대부도 포도축제 축하공연 △국경일지키기행사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 등 크고작은 행사는 물론 기획공연 「타악콘서트」를 6회가량 진행하는 등 대외적인 실력을 입증받은 그룹이다.

 

지난 2017년에 공연유통활성화 국내우수공연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한 극단 타쇼는 거제도에서 열린 △한마음대축제는 물론 △원주 다이나믹페스티벌프린지 △평창동계올림픽 D-100일 기념행사 등 큼직한 행사에서도 그 진가를 아낌없이 발휘하고 있다.

'크레이지 타'를 창단하고 국제타악퍼포먼스협회 협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타쇼의 김보경 대표는 대한민국 의정대상시상식 축하공연을 연출함은 물론 ktv국악콘서트 <울림>,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개막식 초청공연 등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행사를 제작·연출하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특히 타쇼는 세계문화의 특징을 접목한 타악공연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을 진행하고자 하고 있으며 단순한 공연이 아는 '예술적 가치 창조'와 '관람객과 호흡하는'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늘 정진하고 있다.

타쇼의 김보경 대표는 "극단 타쇼는 타악 분야에 특화된 전문 전담 인력을 단장과 단원으로 배치해 풍부한 경함과 전문성을 통해 영혼을 울리는 열정적 창작 공연을 펼쳐오고 있다"며 "지난 1월 31일, 경기도문화예술진흥위원회의 심의에서 2019년도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지정된 만큼 더욱 정진해 문화예술을 전파하는 첨병 역할을 감당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윤성민 기자

 

상기 기사는 포털사이트 daum(뉴스-안산), 가장 빠른 뉴스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안산인터넷뉴스는 공공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중심의 운영체제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로 함께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제보 :
kyunsik@hanmail.net
※ 저작권자ⓒ안산인터넷뉴스-서부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범식 (kyunsik@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