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4-25 14:00

  • 뉴스
  • 안산뉴스
  • 뉴스 > 안산뉴스

안산시, 희망일자리 근로자들에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기사입력 2019-02-08 13:44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안산시는 8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제1단계 희망일자리사업 실외근무 참여자 294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희망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재해사례와 예방대책을 중심으로 교육했으며 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서부지사 소속 전문가를 초빙하여 진행했다.

 

겨울철 외부에서 근무하는 희망일자리 근로자들의 안전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호응이 컸다.

 

한편, 시가 추진하는 제1단계 희망일자리 사업은 1월부터 4월까지 361여명의 참여자들이 62개 부서 108개 사업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들 대부분이 취약계층 및 노약자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사업이 종료될 때까지 참여자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위해 수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성민 기자

 

상기 기사는 포털사이트 daum(뉴스-안산), 가장 빠른 뉴스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안산인터넷뉴스는 공공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중심의 운영체제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로 함께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제보 :
kyunsik@hanmail.net
※ 저작권자ⓒ안산인터넷뉴스-서부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범식 (kyunsik@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