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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힐링캠프 추억만들기15기가 찾은 강화도 탐방기행

기사입력 2019-02-07 07:5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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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동문수학하며 건강에 대한 교육과정에 참여한 리더스 힐링 캠프 15(회장 박상화) 원우들의 졸업여행이 추억 만들기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인천시 강화군 삼산면 앞바다 노을진 해변 길을 걷고 석모도의 석양은 겨울바다의 정취를 물씬 풍겼다. 집행부의 사전답사부터 개인별 명찰과 여행일정표까지 꼼꼼하게 준비하여 마칠 때까지 풍성하고 넉넉한 여행길이 시작됐다.

 

 

25일 오전 11시 승합차량 2대가 동원된 이번 졸업여행은 26일까지 12일 동안 강화에서 워크 샵을 마치고도 새로운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밤늦게까지 함께 윷을 던지며 함성을 외치던 순간, 마주하는 술잔에 정감이 오가며 흥겨운 노래방의 마이크는 쉴 줄 몰랐다.

 

 

이날 인기를 모은 김신규 원우는 뒤늦게 합류한 탓에 같은 동기끼리 수차례 자기소개를 반복하는 곤욕(?)을 치렀다.

 

 

바쁜 일상 속에 모처럼 도심을 탈출한 일행은 다음날 강화 제적봉 평화 전망대에서 북측이 보이는 지형설명과 강화 자연사 박물관에서 운석과 고대동식물에 대한 모형들을 보면서 강화의 지리적변화의 과거를 돌아보았다.

 

 

12일의 짧은 시간, 여행을 마치는 자리에서 박상화 15기 회장은 모두가 바쁜 분들임에도 함께 해 주신 점 감사드리며 이번 여행을 계기로 더욱 돈독한 15기가 될 것을 확신한다.”처음부터 인연을 만들어준 사무국과 우리의 건강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의료진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여행의 실무를 맡은 김은정 사무국장은 여행을 준비할 때 작은 수고가 진행과정에 모두의 만족으로 이어져 행복했다.“리더스 힐링 캠프의 집행부 실무진으로서 앞으로 남은 14강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균식

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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