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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미주 지도자 대회고어헤드 라디오 한국MC 동행

기사입력 2019-01-29 17:3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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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헤드 선교회 산하 운영중인 고어헤드 라디오의 내고향소식 한국 MC(경인매일 대표 김균식)와 목회자 자녀 10여명이 제 21회 미주 지도자대회를 위해 27일 한국을 출발한다.

 

7일 오후 7시 인천공항을 출발, 샌프란시스코를 경유하여 같은 날 오후 1시 뉴욕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19일 오후 4시 인천에 도착하는 귀국길 또한 같은 코스를 이용하게 된다.

 

국내 전국 목회자 자녀들을 대상으로 선정된 이번 미주지도자대회는 매년 정기연례행사로서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비젼을 심어주기위해 미주 지역의 전역을 돌아보는 행사다.

 

펜실베이니아 대학, 하버드대학교, 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컬럼비아 대학, 물론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와 잠들지 않는 세계의 수도 뉴욕시티, 등 미국 전역을 돌아보게 되며 모든 경비는 고어헤드선교회에서 부담하고 218일까지 12일간 보고듣는 체험과 숙박 식사 등 현지 환경을 직접 공감하는 자리다.

 

고어헤드 선교회는 (Gahead Mission Inc)200222일 뉴저지주에 본부를 두고 세계의 고아들과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세워진 미국 주정부에 등록되어 있는 비영리단체 (Non-Profit organization).

 

세계지부

한국. 일본. 호주. 과테말라. 혼두라스 . 파라과이. 우간다. 인도. 방글라데쉬. 파키스탄. 몽골. 네팔. 트라나다 앤 다바고 등 14개국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매년 도와야 할 나라가 증가 합니다. *한국/서울. 인천. 부평. 파주. 당진. 보령. 군산. 영월. 제주 등

 

주요행사

미주 지도자대회(를 통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미래의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여름에는 썸머캠프를 통해 재미교포 3세들과 국내 보호시설에 있는 아이들과 교류하며 친구 맺기를 하고 있다. 이 밖에 교육지원은 유학생을 선발하여 숙소 제공 등을 하고 있으며 생활지원은 1 : 1후원으로 한국 $50을 그 외 나라는 $10씩 지불하여 교육과 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다.

 

대회안내

21회 미주 지도자 대회를 실시하며 이번에는 목회자들 중에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자녀들을 일부 선별하고 초청하여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을 중심으로 견학, 체험, 관광 그리고 세미나를 통하여 꿈을 심어 주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달란트를 찾아 개발하는 능력과 동기를 부여하는 교육을 하게 된다.

 

방문대학 :

아이비리그대학/하버드,예일,콜롬비아,프린스톤,브라운대학,유콘,보스톤대학,뉴욕대학,럭거스대학,델라웨어대학,존합킨스대학,해군사관학교,육군사관학교 등

 

관 광:

메트로폴리탄뮤즘, 센트럴팍, 락펠러센터, 타임스퀘어,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자유의 여인상, 토마스 에디슨 박물관, 리버티 벨, 독립기념관, 벌티모어, 백악관, 스미소니언뮤즘, 미국 가드 잠수함, 청교도의 발자취, 메이플라워, 보스톤시, 뉴욕시, 필라델피아시, 와싱톤DC

 

방문지역:

뉴욕, 뉴저지, 펜실베니아, 델라웨어 매릴렌드, 버지니아, 와싱톤DC, 커네티컷, 메사츠세츠, 로드 아일렌드 그리고 와싱톤 DC

 

고어헤드 라디오

고어헤드 라디오는 미국 뉴욕과 뉴저지 북부지역에서는 라디오로 들을 수 있으며 청취지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동시에 들을 수 있다. 한국의 경우 플래이스토어 검색창에 WGMLFM 을 치면 앱을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국 시간 오후 10시부터 11시까지 1시간, 미국 현지 시간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동안 방송되는 고어헤드 내고향 소식은 국내뉴스에 보도되지 않은 생생하고 구수한 동네 소식을 취합한 내용으로서 1부는 오늘의 뉴스, 듣고싶은 신청곡, 2부는 고향소식을 방송한다.

 

월요일부터 강원, 경북, 경남과 전남, 전북과 충청, 금요일은 경기도의 이모저모를 생방송으로 들을 수 있다.

 

미국현지의 교민들은 변해가는 고국의 모습과 제철음식, 문화행사는 물론 동네 이장님 취임식까지 소박하고 궁금한 소식들을 모아서 편안한 스토리 형식으로 전해준다.

 

징검다리를 건너던 시냇물은 다리가 생기고 꼬불꼬불 넘어가던 산등성은 터널이 생겼다는 소식, 겨울철에는 통영굴이 맛있고 여름에는 게곡마다 피서철 이야기 등 살아가는 한국의 이모저모가 방송된다.

 

20142월부터 시작된 고어헤드 내 고향 소식은 5년째 매일 방송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상당한 고정애청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방송을 맡은 경인매일 김균식 대표는 방송준비시간까지 포함하면 저녁시간은 늘 긴장 속에서 다른 식사나 술자리 약속조차 잡기 어렵다.”하루중 방송을 할 때가 가장 해복하다. 그 이유는 표현의 자유를 누리며

방송을 하는 과정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장점이 많은 편.”이라고 말했다.

 

권영창 기자

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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