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4-25 14:00

  • 뉴스
  • 안산뉴스
  • 뉴스 > 안산뉴스

안산시, 개발제한구역 내 경계표석 정비

기사입력 2019-01-28 16:43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 개발제한구역 내 설치된 경계표석 정비

 

 

안산시는 오는 5월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설치된 경계표석을 일제조사 후 정비한다고 밝혔다.

 

정비대상은 총 291개소 2006137개소 설치, 2007154개소 설치로 이는 개발제한구역의 효율적인 관리와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리시설이며, 2013 정비이후 6년 만이다.

 

이에 따라 오는 2월까지 경계표석 설치 현황을 파악 후, 3월 파손 및 망실 된 경계표석을 정비하고, 5월 관리대장을 재정비한다.

 

시 관계자는 개발제한 구역 내 설치된 경계표석 설치유무, 파손·불량 여부를 일제 조사 및 정비하여 개발제한구역 관리에 만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병옥 기자

 

상기 기사는 포털사이트 daum(뉴스-안산), 가장 빠른 뉴스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안산인터넷뉴스는 공공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중심의 운영체제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로 함께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제보 :
kyunsik@hanmail.net
※ 저작권자ⓒ안산인터넷뉴스-서부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범식 (kyunsik@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