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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운명? 스포츠 댄스로 활기를리더스 힐링 캠프 15기 7강

기사입력 2019-01-24 23:5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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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출생과 운명은 어쩔 수 없지만 후천적 노력으로 얼마든지 자신의 미래에 변화를 추구할 수 있다면?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리더스 힐링 캠프 전반기 마지막 수업인 71교시가 지난 122일 오후 7시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소재 상록웨딩뷔페에서 진행됐다.

 

 

관상학은 물론 한학의 대가로 알려진 전상수 강사의 열강으로 진행된 이날 특강은 우리 인간이 오랜 세월 살아오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들과 그 원인, 해법을 찾아보는 시간이었다.

 

 

특히 타고난 외모 중에서 얼굴은 얼이 통하는 굴로써 귀 윗부분이 눈높이 보다 낮을 경우와 입술모양, , 눈망울 등 외모로 판단할 수 있는 사람들의 성향, 맞는 직업까지 설명해주는 시간이 됐다.

 

 

무심히 사는 것과 구별해가며 사는 것의 차이점, 얼굴의 점은 빼고 몸의 점은 그냥 두라는 등듣고 보면 신기할 만큼 이치에 맞는 내용들이 속속 쏟아졌다.

 

 

강의에 참석한 15기 원우들은 전상수 강사의 넉넉한 입담과 구수하고 익살스런 말투, 콕 찍어서 개선할 점을 지적해 주는 족집게 같은 조언에 환한 미소를 아끼지 않았다.

 

 

당초 60분 강의는 이어지는 질문공세로 인해 20분이나 초과됐지만 시간이 부족한 게 아쉬웠다면 다음을 기약했다. 2교시에는 LBJ 댄스 스포츠 임범자 원장의 사교댄스강의로 이어졌다.

 

 

댄스는 건전한 스포츠로서 이미 대중화 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구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기본스탭 정도는 대부분 익히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강의는 약 1시간 동안 지루박의 기본동작을 익히며 스탭과 손동작에 대한 연습이 진행됐다.

 

 

처음 어색하던 분위기는 불과 1시간 만에 음악에 맞춰 스탭을 옮길만큼 빠른 속도로 발전했고 일부 원우들은 생각보다 어렵다며 서툰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연말 연 시 뿐만 아니라 단체 파티나 동창회에서도 좌석에 앉아 손뼉이나 탬버린치기만 해야 했던 지난 시간들은 과거가 되어갔다.

 

 

지금까지 댄스 강의는 적잖은 원우들이 댄스 동호회를 구성하고 단체로 연습시간을 갖는 등 생활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를 가진 바 있다. 댄스는 만국 공통어다. 국경을 초월해서 기본 발걸음이나 댄스 매너, 에티켓은 신사 숙녀만이 갖출 수 있는 기본적인 품위다.

 

 

다양한 몸동작과 빠른 운동신경까지 동원되어야 하는 댄스는 신체적 체력향상은 물론 정신건강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는 분야다.

 

매주 계속되는 리더스 힐링 캠프 의료특강은 오는 28일 신경과 윤도영 전문의사와 각자의 환경에 따라 색상이나 디자인이 다르게 적용되는 이미지 메이킹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앞서 25일과26일은 12일간 강화도 주변을 돌아보며 추억과 삶의 향기를 찾아보는 워크샵이 진행된다.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리더스 힐링 캠프 과정은 오는 31816기 개강을 앞두고 함께 참여할 참신하고 긍정적인 원우를 모집 중이다. 등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010-5339-6943으로 하면 된다.

 

김균식

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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