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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뉴스 시민기자단12월 월례회 개최

기사입력 2019-01-02 19:3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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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지역 여론에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설립된 시민기자단이 12월 월례회를 가졌다.

 

지난 1221일 오후 7시 안산시 상록구 소재 상록웨딩뷔페에서 개최된 월례회에는 전체 시민기자단 중 20명이 참석하여 한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시민기자단의 회원으로 1년간 맹활약을 펼친 최문집 기자가 소속된 기둥병원에서 당뇨체크기를 기증해 회원들의 건강점검에 실질적 도움이 됐다.

 

당뇨체크기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앱을 설치 한 후 점검스틱에 혈액을 투입해 혈당치를 기록하는 자가 점검기로서 공복 시 100미만 또는 식후 120미만의 수치로 나와야 정상임을 알 수 있는 휴대용 점검기다.

 

휴대용 당뇨 점검기를 기증한 기둥병원은 안산시 상록구 소재 뉴라성호텔 3층에 운영중인 척추 전문병원으로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온 바 있을 뿐만 아니라 친절한 의료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기둥병원 원무부장을 역임하고 있는 최문집 시민기자는 바르게 살기 본오3동위원장을 맡아 봉사활동에 앞장 서는 등 모범적인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년 마지막 월례회에서 서부뉴스 김균식 대표는 기자의 활동여지에는 원칙이나 왕도는 없고 누구나 노력하는 자와 이를 뒷받침해줄 매체가 뒷받침 해준다면 충분히 성장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서부뉴스 시민기자단은 최초로 남녀 구분없이 다양한 직종의 시민들로 편성되어 단일 언론사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손꼽히고 있으며 지방일간신문, 주간신문, 인터넷언론, 생활정보신문까지 다양한 통로를 갖춘 멀티시스템을 배경으로 활동해 온 바 있다.

 

올해 출범한 시민기자단은 이미 2012년부터 어머니 기자단을 탄생시킨 바 있고 학생 기자단을 4년 운영해 온 노하우로 출범한 순수 NGO 성격의 봉사단체로서 긍정, 열정, 배려라는 슬로건 아래 상생의 묘미를 살리고 있다.

 

이 같은 슬로건 배경에는 부정 하나가 긍정 열을 해친다는 점과 미온적인 삶은 부실한 현재와 한심한 미래를 남긴다는 측면에서 설정된 것이다.

 

또한 배려는 속으로 알면서 자신의 허물을 합리화시키거나 인정할 줄 모르는 점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의 일환으로서 남의 말을 경청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이날 월례회에는 지난 한 해 동안 각자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2019년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긍정적인 활동을 해 나가자는 주장이 이어졌다.

 

한편 2019년에는 1월에 해단식 이후 2월에 제 2기 출범식과 제 4기 학생기자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권영창 기자

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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