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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월드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경인매일과 업무협약체결

기사입력 2019-01-02 17:5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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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 드림월드필하모닉과 경기도 종합일간신문 경인매일이 예술과 언론의 공감대를 형성, 상호간의 발전과 시민들에게 문화적 욕구충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81228일 오후 7시 안산시 상록구 소재 상록웨딩뷔페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은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대표 : 이혜숙)와 경인매일(회장 김균식)이 서명란에 날인함으로서 전격 체결됐다.

 

이날 협약 식에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이자 이혜숙대표와 동고동락을 같이 해온 장명근 교수가 함께 참석하여 실무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거쳤다.

 

협약내용으로는 연주단원들이 평소 다양한 장르에 대해 정기적인 연습과 공연을 준비하고 경인매일에서는 연습장소 및 관련 준비물 제공은 물론 공연의 전반적인 유치 및 홍보를 담당하기로 했다.

 

특히 공연 지역으로 경기도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을 무대로 한다는 점과 지역 및 공연 상황에 맞게 다양한 장르를 펼친다는 점에서 일반 시민들에게도 충분한 음악의 향연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체결에 대해 이혜숙 대표는 저 역시 바이올린 연주자 이자 오케스트라의 대표로서 13역을 해 온 바 있는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경인매일이 충분히 매니저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언론 고유의 기능과 역할을 살려 많은 분들이 오케스트라만이 갖는 웅장하고 특별한 무대에 심취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에 경인매일 김균식 회장 또한 경기도는 물론 서울, 인천 등 전국 지자체와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며지역마다 개최되는 다양한 축제 및 대형 기념행사장에서 드림 필 하모닉의 진가를 직접 보고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총 60명의 연주자로 구성된 정상급 수준의 full오케스트라 단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경과 상황에 맞게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할 예정이며 장기적인 측면에서 각기 맡은 역할이 다른 만큼 충분한 시너지 효과가 따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는KBS교향악단 트럼펫 출신의 장명근 지휘자는 이태리에서 지휘(박사)를 공부하였고 서울산업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음악회 지휘를 시작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지휘자다.

 

군포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 지휘에 이어<갈미 열린음악회1-8회>를 지휘한 바 있으며, 의왕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자로도 매년 분기별로 대중과 만나온 바 있다.

 

그 외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하여 초,중고등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며 힐링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음악을 들려주며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국악과 클래식의 만남’, ‘문화기업들과 함께하는 크로스오버 공연등 다양한 장르로 새로운 도전을 하며 관객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김도윤 기자

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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