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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3동 통장협의회친목도모 단합대회

기사입력 2018-11-09 13:3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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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선부3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윤숙)는 지난 7일 전북 진안 마이산으로 친목도모를 위한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단합대회는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통장 40여명이 참여해 마이산의 암마 이봉 남쪽 골짜기에 있는 자연석으로 쌓은 돌탑의 탑사를 거닐었다.

 

탑사는 크고 작은 자연석을 차곡차곡 그대로 쌓아올린 돌탑들로 각양각색의 형태를 가지고 있어 지친 현대인들의 고뇌를 표현하고 있는 듯 했으며, 통장들은 모든 근심 걱정을 내려놓고 아름다운 탑사를 거닐었으며, 이번 단합대회를 통해 행복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금강 최상류에 위치한 대형 댐인 용담호 자연생태습지공원을 거닐며 울긋불긋 단풍이 비추는 호수의 아름다움을 마음에 담고, 금산인삼시장을 견학하는 등 소통과 단합의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 선부3동의 적극적이고 신뢰받는 봉사자가 될 것을 다짐하는 소중한 기회로 삼았다.

 

이태성 선부3동장은 “이번 단합대회를 통해 주민과 더욱 소통할 것을 약속하며, 통장협의회가 앞으로도 주민대표 봉사자로서 청렴한 지역사회에 앞장서는 역할을 해달라고”고 말했다.

 

 

장병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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