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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동 희망마을협의회곤충체험관 꽃 식재

기사입력 2018-10-04 12:5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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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와동 희망마을협의회(회장 박무관)는 지난 2일 와동 체육공원 내 곤충관 인근에 백일홍 등 가을 초화류를 심어 곤충관 주변 환경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회원들은 국화, 백일홍 등 형형색색의 초화류 600주를 3주 앞으로 다가온 곤충 페스티벌 준비의 일환으로 식재했으며, 공원을 거니는 주민들에게 가을꽃으로 새로 단장한 곤충체험관을 선보였다.

 

와동 희망마을 협의회장은 꽃이 100일 동안 피어있다는 의미의 백일홍이라는 이름 그대로, 10월 말 곤충 페스티벌을 개최할 때쯤에는 꽃들이 더 화사하고 풍성하게 피어날 것이라며 성공적인 축제 유치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2018년 곤충이 살아있는 와동 기와골 축제는 오는 27일 개최될 예정이다.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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