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4-22 16:23

  • 뉴스
  • 안산뉴스
  • 뉴스 > 안산뉴스

안산시, 2019년 생활임금시급 9천510원 확정

기사입력 2018-09-12 15:26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내년도 적용 생활임금을 시급 9510원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2018년에 적용되고 있는 생활임금 시급 9,080원에 비해 4.7%(430)가 인상된 수준이다.

 

월 단위로 환산(40시간 기준 유급주휴 포함, 209시간)하면 1,987,590원으로 전년 대비 89,870원이 인상된 금액이다.

 

특히, 생활임금 도출 과정에서 노···정이 함께 고민해 협의 과정을 통해 결정되었다는 점에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번에 의결된 생활임금의 영향을 받는 근로자는 안산시와 출자·출연기관 및 민간위탁사업(자체 재원 운영사업 제외) 수행기관 종사자 960여명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최저임금을 보완하는 생활임금을 통하여 근로자의 인간다운 생활안정과 앞으로 생활임금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상기 기사는 포털사이트 daum(뉴스-안산), 가장 빠른 뉴스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안산인터넷뉴스는 공공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중심의 운영체제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로 함께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제보 :
kyunsik@hanmail.net
※ 저작권자 ⓒ 안산인터넷뉴스-서부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범식 (kyunsik@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