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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바꾸고 다시 거듭나는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

기사입력 2018-09-10 14:0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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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와동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오창종)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을 더 새롭고 흥겨운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축제 공동추진 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6일 발대식을 가졌다.

 

올해 3년차에 접어든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은 살아있는 곤충인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누에 등 다양한 곤충을 직접 만져볼 수 있고, 곤충모양 페이스 페인팅, 네일 및 타투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기획되어, 지난 1·2회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와동 축제추진위원회는 기존 축제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곤충축제행사를 기획하기 위해 와동 희망마을만들기추진 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의 실무자급 위원들이 공동 위원회를 결성하는 한편, 와동 봉황산 마을살이 사업과 연계한 더 큰 행사로 거듭난다는 의미에서 곤충이 살아있는 2018 와동 기와골 축제로 축제명을 새롭게 고쳤다.

 

오창종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날 발대식 자리에서 “1회와 2회의 경험을 살려 3년차에 접어든 와동 곤충축제가 더 색다른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곤충이 살아있는 2018 와동기와골 축제1027() 개최될 예정이다.

 

 

윤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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