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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추모공원 건립 반대,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를 역사의 죄인으로?

기사입력 2018-06-11 17:21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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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백종덕 대변인은 최근 남경필 후보가 안산에 화랑유원지를 시민의 품으로!’라는 문구를 새긴 현수막을 내건데 대해 충격이라고 전했다.

 

백대변인은 화랑유원지는 세월호 추모공원 건립이 추진되는 곳.”이라며세월호 유가족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에 이런 현수막을 내걸었다는 것은 가히 충격.”이라고 밝혔다.

 

이어 남 후보는 세월호 추모 4주기였던 올 4, “세월호를 결코 잊지 않겠다고 했지만 남 후보뿐만 아니라 자유한국당의 세월호 유가족 폄훼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 이민근 후보는 더불어 민주당이 스스로 화랑유원지는 세월호 추모공원 건립이 추진되는 곳이라고 밝히고 있음에도 지역 단체장 후보가 이를 어정쩡하게 부인하는 것은 어불성설의 대표적인 예.”라고 강조했다.

 

6.13지방선거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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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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