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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후보 거짓말?이민근 후보 맹공

기사입력 2018-06-11 16:2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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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선대위는 5일 방송된 선관위 주최 토론회에서 윤 후보가 공개적으로 안산시민들까지 속이고 있다며 강력하게 비난했다.

 

선대위 박현규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윤화섭 후보, 대놓고 안산시민까지 속이려 하는가는 논평에서 세상에 다 까발려진 의장시절 했던 거짓말조차 토론회에 나와 발뺌을 하는 뻔뻔함을 보이고 있다윤 후보가 의장시절 칸 영화제 거짓외유를 숨기려고 큰어머니 상을 당해 빈소에 갔다는 거짓말과 가짜 초청장을 들고 외유를 다녀 온 명백한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윤 후보는 지난 2013년 소관기관 돈으로 외유를 다녀 온 사실을 감추려고 큰 어머니 빈소에 갔다는 등 두 차례 거짓말로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금품수수지적을 받았고, 가짜 초청장을 들고 동남아로 외유를 다녀 온 사실이 방송에 크게 보도된 바 있다며 진실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윤 후보는 큰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거짓말하는 의원이 있겠냐고 얼버무리고 국제간의 교류를 하는데 허위로 한다고 하겠느냐며 자신이 거짓말을 한 적이 없는 양 발뺌하고 나선데 대해 도덕성을 질타했다. 또한 윤 후보가 최근 화랑유원지 추모시설은 시민의 뜻에 따르겠다고 말 바꾸기 한 것 역시 당선이 된다고 할지라도 정부와 대통령 핑계 대며 말 바꾸기 할 연막전술에 불과하다“4호선 지하화라는 허구의 공약으로 시민을 속이고 있는 것도 모자라 또 다시 거짓으로 시민을 우롱하려 한다고 맹공을 퍼부었다.

 

6.13지방선거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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