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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박주원 후보 윤화섭 후보에게 자격시비

기사입력 2018-06-11 10:4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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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안산시장 박주원 후보가 기호 1번 더불어 민주당의 윤화섭후보를 향해 포문을 열었다.

 

박 후보는 산하기관 예산으로 갑질외유, 외유 사실을 감추기 위한 반복된 거짓말, 경기도 의장직 사퇴 전력, 두 차례의 음주운전 전과기록이 있는 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에게 시장으로서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며 각종 의혹으로 도덕성에 문제를 갖고 있는 윤화섭후보는 안산시민께 머리숙여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더불어 민주당은 세월호 참사를 선거에 악용하지 말라며 정치꾼들의 당선과 생명연장을 위한 기막힌 말 바꾸기를 중단하라고 말했다.

 

8일 바른미래당 안산시장 박주원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선거 막바지에 이르러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현수막 교체와 함께 세월호 납골당 조성에 대한 입장을 교묘하게 바꾼 부분에 대하여 "세월호 참사를 선거에 악용하지 말라."며 일침을 가했다.

 

박주원후보 선대위는 8오늘 더불어민주당 시장후보 및 기초의원들의 현수막이 교체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220일 국회정론관에서 더불어 민주당 제종길 현 시장, 전해철의원, 김철민의원 및 지역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한 화랑유원지 세월호납골당 조성 방침3개월 여 만에 전격적으로 바꿨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지난 65, 4·16가족협의회가 세월호 참사 선거 악용 중단하라며 진행한 기자회견에서도 현재 안산시장 선거에서는 자유한국당 이민근 후보와 바른미래당 박주원 후보가 화랑유원지 내 추모공원 설치에 반대하고 있고,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후보는 추모공원 설치를 찬성하고 있다고 주장한 내용을 전격적으로 부인한 것이다.“ 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 밖에 “4·16 생명안전공원에 대한 폄훼와 정치적 악용을 자행한 적폐중의 적폐,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안산시민들에게 반성과 참회의 석고대죄와 함께 사퇴하라.”며 선거 때만 되면 석고대죄하는 민주당에게 무슨 진정성이 있냐고 일갈했다.


6.13지방선거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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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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