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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의 힘이 되는 친구들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

기사입력 2018-06-11 10:4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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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바른미래당 안산시장 후보는 6630, 안산시 본오동 지원유세를 위해 안산을 방문한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와 함께 본오동 세반 사거리에서 집중 유세전을 펼쳤다.

 

박 공동대표는 앞서 안산지역 바른미래당 박주원 후보자 개소식에 참석하여 박후보의 시장당선을 응원한 바 있다. 본오동 세반 사거리 유세현장에서 박 공동대표는 서민의 어려움을 대변하는 당, 망가진 경제를 고치는 당, 최저임금에 고생하는 자영업자와 상공인을 대변하는 경제정당, 바른미래당 후보를 선택해 달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외유를 일삼고 거짓해명으로 시민을 우롱하는 1번 후보와 자신이 한 일도 손바닥 뒤집는 바꾸어버리는 2번 후보를 뽑는 것은 침체된 안산을 더욱 힘들게 만들 것이고, 다시 한번 안산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 그리고 대한민국의 변화를 바라는 유권자의 전략적 투표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박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박 후보는 "4호선, 수인선, 소사원시선, 신안산선, KTX 정차역, GTX 정차 등 초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백화점, 대형쇼핑몰, 호텔이 함께 어우러진 문화 복합 돔구장 건설하고, 본오뜰을 개발하여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과 6차 산업의 전진기지로 하여 푸르름이 가득한 새로운 상록시대를 열어 위기에 빠진 안산시를 새경제 시대로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어 "저 박주원 중앙의 권력자들 눈치를 보지 않겠다. 오직 시민 여러분만 바라보겠다. 오직 시민 여러분만 두려워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믿기에 승리를 자신한다"라고 호소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6.13지방선거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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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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