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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장미 아름다운 안산상징적인 쉼터로 알려진 노적봉 폭포

기사입력 2018-06-06 18:5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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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11월 새롭게 개장한 노적봉공원 인공폭포가 주말을 맞이하여 시민들의 발길이 모아지고 있다.

 

 

선거철을 맞이하여 로고송들이나 후보자들의 외침이 있기는 하지만 활짝 핀 장미를 감상하기엔 별다른 지장이 없다.

 

 

노적봉 인공폭포는 지난 200411GRC 인조암으로 조성해 사용해왔으나, 시설 노후화로 반영구적 지속가능한 친환경 시설물로 재조성하고자 20159월 기술검토를 거쳐 공법을 확정하고 올해 3월 착공해서 준공을 하게 됐다.

 

 

폭포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시설로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56억원을 투입해 총 연장(길이) 114미터, 높이 17미터(2, 계류식)의 국내 최대의 자연석으로 조성했다.

 

 

또한, 방문객 누구나 폭포를 체험할 수 있는 돌계단과 수변데크, 폭포 전망대 포토존과 노적봉 자연적 모습의 폭포를 금빛으로 형상화한 야간조명, 파도웨이브 분수대, 소공원 등 주민편의시설을 갖춰 경관이 수려한 공원으로 재탄생했다.

 

 

이곳의 장미농원은 안산뿐만 아니라 인근 수원 안양 등지에서도 편리한 교통망을 이용, 수시로 찾는 명소가 되고 있다.

 

 

장병옥 기자.

 

 

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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