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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협회 경기도협회장대천 제니스 호텔 연설.

기사입력 2018-06-06 18:0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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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협회 상임중앙위원이 주관한 총회 및 워크샵이 지난 525일 충남 대천 제니스 호텔에서 개최됐다.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약 50여명의 상임위원들은 한국 언론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언론인들의 복지 향상 및 건전한 여론조성에 앞장선다는 협회의 목적에 동참하고자 적극적인 참석의지를 보였다.

 

 

이날 개회식에는 ()대한기자협회 경기도협회(협회장 김균식)의 연설에서 협회의 미래에 대한 로드맵을 직설적으로 강조했다.

 

 

연설에서 김회장은 한국언론자유지수가 노무현정부에서 올랐다가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서 다시 곤두박질치고 이번 문재인 정부에서는 상승곡선을 타는 등 정권에 따라 휘둘린 수치가 드러나고 있다.”“()대한기자협회가 한국 언론의 열악한 현주소를 개선하는데 일조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협회가 제도권 내에서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상임위원들의 관심과 협력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조선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도 지금처럼 언론이 학대받는 시대는 없었다.“고 말했다.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워크샵에는 협회 관계자는 물론 신입 위원들까지 대거 참석하여 구체적인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이 모아졌다.

 

 

한편 ()대한기자협회는 지난 2012년 창립한 이래 어머니 기자단, 의정대상 시상 등 언론계에 발자취를 남겨온 바 있으며 산하에는 스마트 방송 등 군소언론사들의 정보취합을 위해 다양한 업무를 진행 해 온 바 있다.

 

 

이날 워크샵에 참석한 대한기자협회 정성미 어머니 기자단장은 대기협이 잘 성장한다면 많은 언론인들이 용기를 얻어 정론직필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어떤 모임이든 내부적인 협력과 기획력, 추진력을 갖춘 지도부가 잘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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