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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인터넷뉴스 개소지역발전의 청신호 역할 자처

기사입력 2018-06-06 14:2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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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43만의 서해안 거점도시 경기도 시흥에서 지역 언론의 홍보역할을 해오던 시흥인터넷뉴스(www.shinews.co.kr)가 지난 530일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시흥시 장현동 544-4 장현 빌딩 204호에서 개소식을 가진 시흥인터넷뉴스는 지난 20071027일 개국한 이래 11년 동안 약 6,70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13,600건의 기사와 7만 여장의 사진을 자료로 구축하고 있다.

 

그동안 시흥인터넷뉴스는 안산지역에 본사를 두고 활동해 온 바 있으나 지역거점에 대한 이미지 상승, 빠른 취재 등을 목적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개소식에는 시기적으로 지방선거와 맞물린 만큼 각 정당의 시장후보, . 시의원 후보들이 줄을 이었다.

 

 

이 밖에 ()생활음악인 협회 안산지부 정성미 단장, ()안산시 학원연합회 박수견 고문, 리더스 힐링캠프 13기 일동, 등 많은 내방객들이 축하의 뜻을 전해왔다.

 

이날 개소식을 기점으로 시흥인터넷뉴스는 6.13지방선거 특별 취재를 실시간으로 보도 할 예정이며 일선 취재진으로는 서울대 법대 출신의 박응식 국장과 지방일간 신문 20년 경력의 김균식 지사장이 함께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2018년 기준 시흥은 시화방조제를 비롯한 월곶 소래포구, 배곶 신도시 등 풍부한 관광소재를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개통예정인 전철망 확보, 급증하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 등이 살기 좋은 시흥의 발전 요소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L 모시의원은 “4년 전 지역 언론과 시민에 대한 기대가 있었는데 언론분야에 대해서는 한수 접게 되었다.”이제 시흥인터넷뉴스에 기대를 걸고 상호간 협력을 아끼지 말 것.”을 당부했다.

시흥인터넷뉴스에 대한 광고문의나 제보전화는 031-314-3558이나 010-5339-6943으로 하면 된다. 이 밖에 시민기자단과학생기자단에 대한 공개모집은 아래와 같다.

 

 

학생기자단은 별도의 모집기간을 두지 않고 가입원서만 제출하면 항상 활동이 가능하다.12시간씩 5회에 걸쳐 10시간의 기본교육을 이수해야하며 월 1회 편집회의에 참석해야한다.

 

또한 월 1회 칼럼과 교육관련 기사를 1건 이상 본보 이메일(kyunsik@hanmail.net )로 제출해야 한다. 단 시흥시 관내 중, 고교 재학생으로서 학교 관계자의 허가를 득해야 한다.

 

시민기자단은 시흥시에 거주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연령, 성별, 학력, 등 별도의 기준을 두지 않는다. 단 월 1회 편집회의에 참석해야하며 12시간씩 총 510시간의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을 마치면 기자증, 명함을 제공하고 월 1회 식사비를 포함 10만원의 가입회비를 납부해야한다. 시민기지가 작성한 기사는 시흥인터넷뉴스는 물론, 서부뉴스와 경인매일에도 보도될 수 있다.

 

지사장 김균식

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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