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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장 곽영달 후보출정식 갖고 필승 다짐

기사입력 2018-06-01 14:3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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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달 자유한국당 시흥시장 후보는 31일 오후 시흥시 신천동 삼미시장 앞에서 선거운동원과 지지자 등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6·13 지방선거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출정식에서 곽영달 후보는시흥시의 10년 썩은 물을 곽영달이 바꾸겠다이번 만큼은 시흥시민들이 지난 10년의 시흥시정을 제대로 심판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곽 후보는 지난 38년 동안 시흥시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최연소 국장, 최장수 국장을 역임한 행정전문가를 선택해달라교통 문제 만큼은 저 곽영달이 확실하게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곽 후보는 이어 내달 16일 개통되는 서해선은 그동안 시흥시민의 숙원사업이었는데, 타당성 조사를 한 사람이 바로 곽영달이며 함진규 국회의원이 유치를 했고, 뒷받침을 한 사람은 남경필 경기도지사라고 소개했다.

 

그는 또 함진규 의원과 곽영달이 힘을 합친다면 강남으로 가는 전철 노선 확보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곽 후보는 시민이 행복한 시흥,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시흥을 만들겠다며 공식 선거운동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곽 후보는 마지막으로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장모님에게 큰 절을 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함진규 국회의원(시흥갑)은 찬조 연설을 통해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한국당 후보들은 시민들의 선택으로 뽑힌 경쟁력 있는 후보들이라며 시민들이 좋아할 만한 후보, 일 잘 하는 후보들을 뽑았으니 시민들이 현명한 선택을 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시장, 도의원, 시의원은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함 의원은 이와 함께 곽영달 시장 후보는 현실 정치에 때가 묻지 않은 인물이라고 소개한 뒤, “제가 예산을 가져오면 바로 집행을 할 수 있는 곽 후보를 시장으로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윤태학, 조원희 도의원 후보 및 안돈의, 성훈창, 김찬심, 이금재 비례후보 등 시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필승 결의를 다졌다.

박응식 기자(ntc21@hanmail.net)

 

김범식 (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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