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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구, 취약지역 LED보안등 정비공사 추진

기사입력 2018-04-09 12:5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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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범죄발생에 대한 사전예방과 안전하고 밝은 밤거리 조성을 위해 관내 선부동 및 원곡동에 LED 보안등 신설 및 노후 보안등기구 교체공사를 실시한다.

 

이번 공사는 생명도시 안전안산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치안협의회 및 안전도시 실무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으로 선부동 240곳과 원곡동 128곳에 보안등을 정비한다. 공사는 오는 6월에 완료된다.

 

단원구는 연차적으로 와동, 신길동, 중앙동 등 관내 모든 동의 보안등을 LED등기구로 교체하는 것을 목표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정비사업으로 주민들의 안심 귀갓길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전기요금 절약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단원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LED등 교체사업으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녹색도시 성장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영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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