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0-22 17:45

  • 뉴스
  • 안산뉴스
  • 뉴스 > 안산뉴스

김홍도에게 가야금을?소중한 자녀 인재만들기

기사입력 2015-05-09 16:29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사람은, 특히 한국 사람은 태어나서 단 한번 자유로운 선택을 하게 된다.

돌 잔치에 일명 돌잡이라고 부르는 이벤트에서 어떤 물건을 집느냐에 따라 아이의 장래를 점쟁이마냥 확정지어 버린다.

 

이를테면 연필을 잡으면 학자가 된다하고 돈을 잡으면 부자가 된다한다. 이 얼마나 근거없고 무식한 추측이며 아이의 미래에 초를 치는 행위인가.

 

 

첫 돌이 지나면 그때부터 아이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 중, 고, 대학을 다니며 주위환경에 적응해야하는 운명에 이끌려 다니게 된다.

 

물론 일부에 국한되지만 자신의 자질과 능력을 개발하여 원하는 분야에서 재능을 키우거나 뛰어난 두각을 나타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러하지 못한 게 현실이다.

 

비교하자면 당대의 천재 화가 김홍도에게 붓 대신 가야금을 켜게 했다면 어떤 현상이 벌어졌으며 천재 음악가 우륵에게 가야금대신 활을 쏘게 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말하나마나 소질없는 다른 분야에서서 타고난 재능을 발휘할 수 없으니 천재하나가 1만명을 먹여 살린다는 한국의 현실적 감안할 때 인재 양성을 피하지 못할 운명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타고난 재능을 찾아낸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틀에 짜여진 한국교육의 여건을 감안할 때 불가능한 일이나 다름없다.

 

입시 위주의 교육, 낙타 몰이식의 공교육 현실, 막대한 사교육비로 학부모들의 허리는 펼 날이 없는 상황에서 내 아이의 재능찾다가는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광박관념이 감히 인재개발의 여지를 주기에는 역부족이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다중지능적성검사가 주목을 끌고 있다.

 

B&F 다중지능적성검사란

 

 

.우리 아이 커서 무엇이 될까?

.공부, 음악, 미술, 운동 무엇을 시켜야 할까?

.내가 부모로서 무엇을 더 해주어야 최선을 다하는 것일까?

.우리 아이가 갖고 있는 재능은 무엇일까?

.우리 아이 적성에 맞는 학습 방법은 무엇일까?

.성격과 적성에 맞는 미래의 직업은 무엇일까?

.적성에 맞는 학습방법은 무엇일까?

.학교폭력에 대한 대안은 없을까?

.학습에 왜? 흥미가 없을까?

.학습하는데 왜? 성적은 오르지 않을까?

라는 질문에 다양한 분석방법을 통해 명확한 해답을 찾아보기로 한다.

 

먼저 가드너의 8가지 다중지능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자. 대인관계, 자기이해, 공간, 논리수학, 신체, 음악, 언어, 자연탐구 지능 등이 8가지 다중지능에 속한다.

 

 

음악적 지능

 

음악적 지능이 뛰어난 사람은 소리, 리듬, 진동과 같은 음의 세계에 민감하고, 사람의 목소리와 같은 언어적인 형태의 소리뿐만 아니라 비언어적 소리에도 예민하다. 예를 들어 발자국 소리만으로도 누가 오고 있는지를 알아내는 사람은 음악적 지능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음악의 형태를 잘 감지하고 음악적 유형을 잘 구별할 뿐만 아니라 다른 음악 형태로 변형시키기도 한다.

 

공간지능

 

시, 공간적 세계를 정확하게 인지하는 능력과 건축가, 미술가, 발명가 등과 같이 3차원의 세계를 잘 변형시키는 능력으로 색깔, 선, 모양, 형태, 공간, 그리고 이런 요소들 사이의 관계에 대한 민감성과 관련 있다. 공간적 지능이 높은 사람은 밤하늘의 별을 보고 방향을 잘 찾아내며, 처음 방문한 곳도 다시 찾아가는 데 별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잘 찾아간다. 또 시, 공간적 아이디어들을 도표, 지도, 그림 등으로 잘 나타내고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디자인, 그림 그리기, 만들기 등도 좋아한다.

 

신체운동지능

 

신체운동지능이 높은 사람은 생각이나 느낌을 글이나 그림보다는 몸동작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나므로 가수들의 율동을 쉽게 따라하거나 레크리에이션 활동 시 병행되는 무용, 연극 등을 잘 한다. 또 손으로 다루는 능력이 뛰어나 '손재주가 뛰어나다'라는 말을 자주 들으며 자동차 운전은 물론 스케이트나 자전거를 다른 사람보다 쉽게 배우거나 나무를 잘 타고 오르는 능력이 있다. 즉 몸의 균형 감각과 촉각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발달되어 있다.

 

대인관계지능

 

대인관계지능은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고 이해하며 그들의 행동을 해석하는 능력으로 얼굴 표정, 음성, 몸짓, 등에 대한 감수성, 대인관계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힌트, 신호, 단서, 암시 등을 변별하는 역량, 또 이들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기분, 감정, 의향, 동기 등을 인식하고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교우관계도 좋다.

 

논리수학지능

 

기존 지능의 핵심으로 간주되어 왔고 유렵 학자들은 인지적 능력으로서 가장 중요시 여겼으며 다중지능 이론 중에서도 가장 중심에 위치한다고 볼 수 있다. 논리 수학적 지능은 논리적 문제나 방정식을 풀어 가는 정신적 과정에 관한 능력으로 때에 따라서는 언어 사용이 요구되지 않는 지능으로 논리적 과정에 대한 문제들을 보통 사람들 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해결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추론을 잘 이끌어 내며 문제파악을 주먹구구식이 아닌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을 동원한다. 숫자에 강하고 차량번호나 전화번호 등도 남들에 비해 잘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이해지능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인지적 능력을 말한다. '자신이 누구인가? 자신은 어떤 감정을 가졌는가? 왜 이렇게 행동하는가?' 등 자신의 존재에 대해 이해를 하는 것이다. 이 지능이 높은 사람은 자기 존중감, 자기 향상, 자기가 처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성격이 강하다. 반면 이 지능이 낮은 사람은 자신의 주변 환경으로부터 독립된 존재로서 인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언어지능

 

단어의 소리, 리듬, 의미에 대한 감수성이나 언어의 다른 기능에 대한 민감성 등과 관련된 능력으로 이 능력이 높은 사람은 토론학습 시간에 누각을 나타내며 유머나 말잇기 게임, 낱말 맞추기 등을 잘한다. 다양한 단어를 잘 활용하여 말을 잘하는 달변가가 많으며 똑같은 글을 써도 심금을 울리기도 하고,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자연탐구지능

 

자연현상에 대한 유형을 규정하고 분류하는 능력을 말한다. 이 지능이 높은 사람은 자연친화적이고 동물이나 식물채집을 종하하며 이를 구병하고 분류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등산을 하더라도 나뭇잎의 모양이나 크기, 지형 등에 관심이 많고, 이들을 종류대로 잘 분류하기도 한다.

 

구체적인 검사방법으로는 손가락 지문검사와 손바닥 문형을 보는 장문검사가 있으며 특별한 경우 발바닥 지문도 검사한다. 이런 검사를 통하여 문제아 학생들을 지도하는데도 활용하고 있는데 내 자녀라고 부모의 강요에 의한 교육을 시켜서는 안 된다.

 

이 세상에 똑 같은 사람은 없다. 일란성 쌍둥이로 태어났어도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게 된다. 획일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각자의 개성에 맞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자녀가 행복하면 부모가 행복하고 사회가 행복하게 된다. 행복한 사회는 곧 행복한 국가를 만들어 낸다.

 

그럼 지문에 대한 상식을 알아보면

 

 

지문은 손가락, 손바닥, 발바닥 등에 위치한 피부 무늬의 배열 형태를 말하며 지문학은 이런 지문 무늬의 형태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일반적으로 지문은 태속에서 13~19주에 발육 형성되는데, 유전학자들은 지문 유전에 대한 연구를 통해 지문의 배열 형식은 염색체의 유전자 유전자 컨트롤을 받아서 결정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지문의 무늬 총수(TRC)는 DNA 유전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이러한 종류의 DNA 유전자는 유성이 없고 후천적 환경에 의해서도 달라지지 않는다.

 

 

지문은 일생불변과 유일한 개인 차별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고대 중국, 인도 등에서 이미 민. 형사상의 소송에서 사건의 진위를 가려내는 것에 활용되어져 왔다. 그러므로 법의학 영역에서는 지문의 과학적 근거를 활용하여 범인을 구별하는 범죄학에 활용되어지고 있다.

 

의학적 영역에서의 지문은 생리 유전과 지문과의 상관관계를 연구하여 유전적 질병의 진단과 염색체 이상 현상을 찾아내고 있다.

 

17C후반에 해부학자, 유전학자, 인류학자, 의학자들이 피문의 병렬에 대하여 함께 연구, 관찰, 분석하기 시작하여 50여년전 의학자들은 유전학의 각도에서 지문을 통하여 질병과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가운데 일정한 법칙을 발견 하였다.

 

윌커(Walker)는 Dermatorglyphics Index를 발표하여 오직 지문의 형태로만 70%이상의 다운증후군 환자를 판별 하기도 하였다.

 

또한 1959년 프랑스 유전학자 Lejeuhea는 다운증후군 환자의 21번째 염색체의 수가 일반인들 보다 1조가 많은 것을 발견하였다. 이는 지문과 염색체와의 상관관계를 발견하는 이정표가 되었다.

 

이상과 같은 임상실험을 통하여 지문은 유전적 질병을 판별하는데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 지문은 선천적인 개개인의 뇌 구조의 차이를 알 수 있어 이를 과학적인 연구를 통하여 각자 그 인물에 맞는 과학적인 교육방법을 제시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를 <유전자 지문평가>라고 부른다 .

 

이는 과학적인 평가 도구로 서로 다른 무늬의 모양, 밀도, 수량 등에서 아이의 선천적인 뇌 구조의 차이를 찾아 체크하여 어떻게 아이의 선천적 지능의 우위를 발휘시키고 약한 부분을 보강 할 것인가를 측정하는 것이다.

 

뇌의 발육과 손, 발의 지문의 발육과는 매우 깊은 상관성을 가지고 있다. 1980 년대부터 연구되어 오던 지문학은 현대의 유전자과학기술과 기질행위과학의 발달과 더불어 지문분석시스템과 컴퓨터, 정보기술의 발전에 의해 지문의 수량화의 과학화, 뇌의 잠재능력개발 및 행위발전과의

 

연관된 특징과 유전과의 관계성에 대한 비교가 더욱 가능 하게 되었다 .이런 기술들과 통계를 거쳐 유전자 지문평가는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인간의 두뇌는 선천적인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지 않는 한 훈련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휼륭하게 만들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은 평생동안 아무리 두뇌를 사용해도 전체의 10%도 사용하지 못한다. 나머지 90%의 뇌는 평생 계발하고도 남는 여력이 있다는 것이다.

 

무엇이 우리아이를 성공으로 이끌수 있는가?

 

 

자식의 성공을 바라지 않는 부모는 아마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성공이란 잣대는 아이의 잠재력과 무관하게 평가되어 왔다고 볼 수 있다. 아이의 적성분야를 찾고 그것을 계발해서 그 분야에서 인증받고 성공하는 길로 이르게 하는 것이다.

 

자녀의 미래 직업선택에 부모의 가치 판단을 지나치게 강요해서는 안되고 앞으로 미래는 교육환경과 직업의 종류 및 특성들이 얼마든지 지금과 달리 바뀌어 갈 것 이다. 많은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적성을 계발하고 그 일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사람마다 우월하게 타고난 지능을 되도록 일찍 찾아내고 집중적으로 계발한다면 성공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 설수가 있을 것이다. 아이의 적성을 찾고, 계발하는 것, 이것이 바로 다중지능의 핵심이여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작이다.

 

소중한 자녀의 성향과 다양한 지능들을 우월 순으로 알 수 있기 때문에 일찍부터 재능 계발 및 교육방향을 계획 할 수 있으며 타고난 재능에 맞는 조기교육으로 능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다. 타고난 학습 습관 및 유형을 알 수 있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재능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일찍 계획하고 선택할 수 있다. 타고난 성향을 알 수 있어 자신의 성격과 성향을 원활하고 좋게 계발해 갈 수 있다. 자신의 적성과 재능에 알맞는 직업을 계획하고 선택할 수 있다.

 

자신의 성향과 잘 어울리는 배우자를 찾는데 확실한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성향과 재능의 단점을 알고 원만하고 폭넓은 대인관계와 사회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며 부모님들의 성향과 습관 등을 알 수 있어 자녀들을 양육하는데 꼭 필요하다.

 

자세한 상담은 010-4016-6943

             또는 010-5339-6943 으로 하면된다.

 

 

김범식 (kyunsik@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