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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박근혜 46%, 문재인 53% 득표

기사입력 2012-12-20 14:2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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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은 경기도내 42지역 중 31위 기록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안산시 개표결과 박근혜 후보가 97,913표(46.46%)를 득표했고, 문재인 후보가 112,075표(53.18%)로 나타났다.

 

투표율은 전국 투표율 75.8%보다 낮은 72.3%를 기록했고, 이는 경기도지역 평균 투표율 74.9%보다도 다소 낮은 기록이며 경기도지역 최고의 투표율은 과천시로 80.6%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다음으로 투표율이 높은 곳은 성남시 분당구로 80.3%, 3번째로 높은 곳이 안양시 동안구와 용인시 수지구로 80%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안산시상록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안영길)에서는 19일 6시 투표가 종료되자마자 감골실내체육관 개표장에서 개표를 하였고, 원활한 진행으로 저녁 9시 50분쯤 개표가 완료되었다.

 

 

정확한 집계와 검표를 거쳐 안산시상록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안산지역 18대 대선 개표결과 총292,424명의 선거인 수에 유효투표수 210,743표, 무효투표수 628표, 기권수 81,053표의 개표결과를 발표하였다.

 

 

그 결과 기호 1번 박근혜 후보가 97,913표를 얻어 46.46%의 득표율을 보였고, 기호 2번 문재인 후보가 1112,075표로 53.18%, 기호 4번 박종선 후보가 61표로 0.02%, 기호 5번 김소연 후보가 140표로 0.06%, 기호 6번 강지원 후보가 345표로 0.16%, 기호 7번 김순자 후보가 209표로 0.09%의 득표율을 보였다.

 

 

이로써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새누리당 김명연의원, 전해철의원과 민주통합당 김영환의원, 부좌현의원의 22일 동안의 유세열전은 지난 총선의 결과를 그대로 보여주며 나름대로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병옥 기자.

 

상기 기사는 주간신문 서부뉴스 2012년 12월 24일자(제166호)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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