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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61주년미참전용사 환영에 감동!!

기사입력 2011-07-01 08:28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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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CAA미연방 마약단속국 국제자문위원회 한국지부(지부장 김진옥)와 장애여성 단체인 (사)내일을여는멋진여성(회장허혜숙)은 함께 미국 LA 에서 출발해 오후 5시 1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 미 참전용사들을 무궁화 꽃다발을 목에 걸어주면서 뜨거운 환경을 했다.

 

 

이들은 미연방 마약단속국 국제자문위원회(DEA CAA) 김진옥 회장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참전용사들로 지난해 우리 정부가 6.25 전쟁 60주년을 맞아 초청하는 21개국 2천 4백 여명의 명단에 들지 못해 크게 안타까워하던 차에, 금년 61주년 행사를 통해 한국 방문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

 

 

지난해 오바마 미대통령 자원봉사 골드상 수상차 미국 현지에서 이세목 뉴욕 한인회장과 김용건 신부로부터 6.25 참전용사들이 80세 전후의 고령 으로 장거리 여행도 쉽지 않지만 생사를 넘나든 격전지와 한국의 발전상을 꼭 한번은 보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듣고 18명을 초청하게 됐다.

 

 

이들은 8박 9일 동안 판문점, 제 3땅굴, 백마고지와 육군 1사단, 전쟁기념관과 경복궁, 이태원, 부산 UN묘지, 해병 1사단과 낙동강 전투, 인천 상륙 작전 기념관과 맥아더 동상 등을 돌아보았다.

 

 

이어 해병 1사단 토론회 장에서 더 이상 전쟁은 일어나선 안 되지만, "만일 한국 전쟁이 또 일어난다면 자유와 평화를 위해 자원하겠다"는 노병들의 열정과 감동하는 모습을 보고 초청을 잘했구나 생각했고, 금년에도 4명을 초청했다.

 

 

한편 22일 오후 인천 공항에 도착한 참전 용사들은 6박 7일 동안 6.25 행사 참여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와 견학 등 일정을 소화하고 27일 미국으로 돌아갔다.

 

 

김성연 기자.

 

상기 기사는 주간신문 서부뉴스 2011년 7월 4일자(제108호) 와 포털싸이트 daum(뉴스-안산), 오마이 뉴스에도 함께 보도되어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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