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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오이지 나눔

기사입력 2022-06-3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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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영섭)는 장마철을 대비해 관내 독거노인 및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오이지 및 감자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맛있게 오이지를 담기 위해 일주일 전부터 재료 손질 및 오이지 숙성을 준비했고, 지난 29일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5가구를 돌며 직접 배달했다.

김영섭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우리 회원들이 준비한 오이지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장마철을 보내시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관내 주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는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엔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 특히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더욱 훈훈한 해양동을 만들게 되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장병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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