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18 12:38

  • 뉴스 > 안산뉴스

안산시 상록구 “가을철 꽃무릇 단지로 지친마음 치유하세요”

기사입력 2021-09-23 14:1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안산시 상록구는 자체 조성한 꽃무릇 군락지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꽃무릇은 여러해살이 알뿌리 식물로, 9월이면 선홍색 꽃이 무리지어 피며 가을에 꽃이 피고 진 후 잎이 나오기 때문에 꽃과 잎이 만날 수 없어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한대앞역 녹지대에 꽃무릇 단지를 조성했다.

선홍색으로 가득 채워진 꽃무릇 단지는 시민들에게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초가을 붉게 물든 꽃무릇 군락지에서 잠시나마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즐거운 추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병옥 기자

상기 기사는 포털사이트 daum(뉴스-안산), 가장 빠른 뉴스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안산인터넷뉴스는 공공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중심의 운영체제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로 함께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제보 : 
kyunsik@hanmail.net
※ 저작권자ⓒ안산인터넷뉴스-서부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범식 (kyunsik@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