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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1-2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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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문화재단, 동아시아 공연예술 교류 확장 한·중·일 공연예술의 새로운 변화 모색

기사입력 2015-08-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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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문화재단, 동아시아 공연예술 교류 확장

··일 공연예술의 새로운 변화 모색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규동) 동아시아의 공연예술 활성화와 교류확대를 위한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안산문화재단이 준비한 번째 작품은 9월에 열리는 동아시아공연예술축제인 베세토 페스티벌 참가작품으로, 중국 항주월극원의 연극 바다에서 여인이다. 올해 22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페스티벌은 ·· 3개국의 연극인들이 뜻을 모아 해마다 중국(Be), 한국(Se), 일본(To)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안산문화재단과 남산예술센터의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는 베세토연극제는 베세토페스티벌로 확장돼 무용, 다원 다양한 예술작품이 함께 공연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 국교 정상화 50주년,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한일 양국의 젊은 예술가의 작품이 발표된다. 들은 극단 12언어연극스튜디오의 연출가 성기웅과 일본 극단 도쿄데쓰락의 연출가이자 키라리후지미시민문화회관 예술감독인 타다 준노스케이다.

 

연출가들이 합작할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명작 템페스트(폭풍우)’. 이들은 이 작품을 1920년대 동아시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새롭게 각색하여, 미래 지향적인 한일관계를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재단 관계자는 “올해는 종전 70, 국교 정상화 50년이 되는 해다. 이에 따라 양국의 올바른 역사인식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하다. 이번 예술가들의 시선을 통해 제작되는 연극 <태풍기담(颱風奇譚)>을 통해 우리 지금을 의미 있게 비춰내기를 바란다. 이번 · 공동작품에 거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윤성민 기자

 

 

상기 기사는 포털싸이트 daum(뉴스-안산), 경기도 지방일간신문 경인매일에도 함께 보도돼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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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 kyunsik@hanmail.net

 

 

 

김범식 (kyunsik@hanmail.net)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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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rie
    2016- 04- 2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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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lia
    2016- 04- 2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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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r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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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04- 2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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