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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0 오후 2:56:55 입력 뉴스 > 안산뉴스

고잔동 자연·건강주의 대표 맛집
최고의 셰프들이 만듭니다 '강산해'



자연으로 받는 대표적 음식 중 봄에는 새순들, 여름에는 바다의 민어, 가을에는 송이버섯, 겨울에는 뿌리채소들이 있고 겨울에는 민들레, 더덕 같은 뿌리 식물들이 가장 좋다고 한다. 장 대표는 얼마 전에도 제철에 자라나는 자연의 재료를 구하기 위해 높은 산에 올라가 직접 민들레를 캐오는 등 갖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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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인스턴트, 조미료들로 얼룩진 음식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연에서 주는 먹거리를 설명한다면 다수는 그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상에 치이는 삶과 올바른 먹거리에 대한 정보가 다소 부재한 관계로 자신의 건강과 직결되는 먹거리를 우선순위에서 배제시킨 채 살아가기 마련이다.

 

▲ 고잔동 699-7번지에 위치한 '강산해'

 

올바른 먹거리, 자연이 주는 신선한 재료로 만드는 음식의 중요도를 대부분 인지는 하고 있지만 이에 걸 맞는 음식점을 찾기 힘들뿐 아니라 애써 소문을 듣고 찾아간 음식점들에 실망을 하고 나오기 마련이다.

 

▲ 1, 2층 복층으로 되어있는 강산해는 각종 예약문의가 가능하다.

 

여기 안산 단원구 고잔동에 위치한 강산해(대표 장춘하)는 내 고장·믿고 먹을 수 있는 식자재를 제철에 따라 삼척·주문진·목포·신안·제주도 등지에서 공수해 철저한 검수과정을 거쳐 사용함은 물론, 국내 및 안산지역에서 펼쳐지는 요리대회에 출전할 정도로 오랜 경력의 셰프들이 직접 요리해 그 맛까지 보장하고 있어 눈길을 이끈다.

 

▲ 당일 신선한 재료를 공수해 직접 요리에 나서고 있다.

 

고잔동 699-7번지에 위치한 강산해는 고잔동을 대표하는 해산물 전문요리 음식점이지만 직접 각 고장에서 공수하는 해산물 이외에도 준비되는 메뉴들과 사소한 밑반찬까지 자연에서 자라난 제철재료들로 준비하고 있어 타 음식점들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

 

▲ 먹음직 스러운 문어숙회는 손님들의 입맛을 자극시킨다

 

강산해를 운영하고 있는 장춘하 대표는 어느 지방이던 자라나는 최상의 식재료를 공수하기 위해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가며 시시때때로 전국을 도는 수고 아닌 수고(?)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장 대표가 추구하는 ‘자연의 식재료’, ‘신토불이’는 음식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다소 깐깐해 보일 수 있지만 “내가 먹지 못하는 음식은 절대로 식탁에 올릴 수 없다”는 장 대표의 굳은 의지는 강산해를 찾는 손님들 사이에선 이미 평판이 자자하다.

 

▲ 자연의 신선한 재료를 공수하기 위해 직접 깊은 산을 오간다.

 

손님상에 대접하는 음식은 정성뿐 아니라 기본적인 재료조차 건강해야한다는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아래 강산해를 운영하는 장 대표는 자연에서 나오는 식재료로 만든 먹거리가 어떤 보약보다 사람의 건강을 이롭게 하며 이러한 자연과 함께 하는 것이 곧 자연을 살리는 자연과 사람의 ‘서로상생’을 추구하는 길이라고 설명한다.

 

 

장 대표는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신토불이, 자연 그대로의 식재료가 곧 우리의 건강을 지킨다는 인식 또한 멀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소 시간과 고생이 뒤따르더라도 건강한 맛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 자연산 버섯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을 뿐더러 귀한 음식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는 “그래도 손님들 사이에서 이러한 수고를 조금씩 알아주시는 분들이 생겨나 기쁠 따름”이라고 속내를 밝히며 한 없이 기쁜 표정을 내보였다.

그래도 음식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의 맛. 강산해는 민어, 복어, 다금바리, 줄돔 등 그 외 희귀종으로 요리하는 진미요리를 항시 다루고 있다.

 

 

또 최고의 주력 메뉴인 스폐셜은 자연에서 나온 재료들로 이루어진 코스 요리로서 각종 산해진미를 맛볼 수 있는 강산해의 특별 메뉴다. 이외에도 동해안 참가자미세꼬시, 막회, 회무침, 계절 매운탕, 무안 뻘낙지, 각종 생선요리들로 이루어진 강산해의 다양한 메뉴는 오랜 시간 자연친화적 요리에 공을 기울여온 모습과 함께 숙련된 요리솜씨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 꽃게찜 등 각종 제철 해산물들은 손님들이 찾아올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이러한 메인 메뉴들을 제외하고도 점심시간대 주변 법원, 검찰청 등 사무실에서 오는 손님들을 위한 식사 메뉴도 함께 제공되고 있다. 복어, 병어, 민어 등 특식요리는 물론, 매운탕부터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회덮밥과 각종 생선구이, 초밥 종류까지 준비돼있어 메뉴 선택에 대한 다양성도 함께 보장된다.

 

▲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생선회는 강산해가 자랑하는 주 메뉴 중 하나다.

 

이밖에도 장 대표는 강산해를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최고의 맛은 물론, 저렴한 가격으로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신 메뉴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 중 하나인 일명 ‘철 주먹 현미 뽕 슈퍼완자’는 자연의 순리로 자연이 주는 대로 담는 철 따라 주요 먹거리를 뜻한다. 철따라 나는 야채와 해산물에 기존 백미보다는 영양가가 월등히 높은 발아 현미 쌀과 뽕잎을 넣어 건강과 자연을 지키는 신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뽕잎을 먹고사는 누에는 청정 환경에서만 살아갈 수 있는 종으로 새로운 메뉴에도 건강한 자연의 맛을 고스란히 담겠다는 것이 장 대표의 생각이다.

 

▲ 정갈하게 담겨진 음식은 귀한 손님들과의 소중한 한 끼 식사에도 제격이다.  

 

무엇보다 이번 신 메뉴는 안산 고잔동의 대표 맛집답게 안산시승격 30주년을 맞아 내보이는 메뉴로 건강과 자연을 추구하는 숲의 도시 안산에 걸맞은 메뉴라고 자부하고 있다.

 

뛰어난 경관과 지리적으로 훌륭한 곳에 위치한 여타 음식점보다 맛과 건강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강산해의 장 대표는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손님들로 인해 점점 더 장사가 번창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각종 건강재료들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 분주한 장 대표에게는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이 다소 모자라 보이기도 했다.

 

▲ '강산해'를 운영하고 있는 장춘하 대표

 

그는 강산해를 운영하면서 자연의 먹거리에 대해 높아진 관심과 함께 자연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자신만의 견해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철따라 자라나는 주요 먹거리들의 장점은 농약·비닐 같은 환경오염의 주범을 퇴치할 수 있으며 점차 늘어나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자라나는 먹거리들을 보기 힘들어졌다”고 전했다.

 

▲ 자연에서 직접 수확한 송이 버섯

 

또한 “무엇보다 인류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가 식(喰)인만큼 건강도 찾고 환경을 지키며 동시에 우리나라의 농 축, 어업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산 식자재를 애용해야한다는 입장”이라며 “외식업소를 운영하는 한 사람으로서 올바른 먹거리를 제공해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가길 원한다”고 자신의 소회를 밝혔다.

 

▲ 가을 민들레는 뿌리가 약효에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한편 안산시 단원구 다리간2길 74(고잔동 699-7)에 위치한 강산해는 항시 예약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1, 2층 100평이 넘는 식사장소로 대규모 회식 등 각종 식사모임에도 부족함이 없다. 항시 점심식사 및 단체모임이 가능하며 블로그(http://blog.daum.net/boksusan/2856916)를 통해 만나볼 수도 있다. 예약 및 자세한 문의는 031-439-3015로 하면 된다.

 

김도윤 기자
    

 

 

김범식(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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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식
여기 맛없어요ㅋㅋㅋ 2017-05-21
Gatsy
Very good blog! Do you have any suogestigns for aspiring writers? I’m planning to start my own blog soon but I’m a little lost on everything. Would you recommend sta..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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