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1-16 오후 2:4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주간 경인교육신문
안산뉴스
광명뉴스
경기뉴스
정치의원뉴스
후보자뉴스
행사단체뉴스
문화축제뉴스
미담사례
제보기사
인물동정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기자수첩
여론광장
호평&혹평
칼럼&사설
독자특별기고
인사이드
화제의 인물
삶의 향기
주말여행
기업체탐방
사회단체탐방
맛집&멋집
취임부임소개
 
2018-06-07 오후 2:30:01 입력 뉴스 > 안산뉴스

김영환, 이재명 여배우 스캔들
관련 기자회견 발표



바른미래당 김영환 경기도지사 후보는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과 간담회를 열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여배우 스캔들로 지목된 김부선씨와 통화한 내용에 대해 전달하겠다고 나섰다.

 

▲ 바른미래당 김영환 경기도지사 후보

 

김 후보는 제가 문제로 보는 것은 불륜이 아니다라고 운을 뗀 뒤 이 후보가 전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을 하는 것과 이를 은폐하기 위해 여배우에 대한 인격살인을 하고도 반성이 전혀 없다는 것을 문제의 초점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 김 후보가 이 후보와 김씨와 관계에 대한 증거자료를 제시하고 있다

 

김 후보는 이재명 후보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서 자기 주장의 근거로 이 후보가 김씨를 찍은 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내놓았다. 앞서 이 후보는 여배우 김씨와 사적인 관계가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발표하는 김영환 후보

 

김 후보는 해당 사진에 대해 김부선씨가 이 사진에 대해 이 후보가 지난 200712월에 나를 찍은 사진이 맞다고 확인시켜줬따고 전했다. 김 후보는 이어 이 후보가 그것을 찍을 때 가방을 들고 찍었다고 한다. 그 사진을 찾고 있는데 (김씨가)그걸 확인하면 (이 후보가) 사퇴하겠는지 물어봐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 이재명 후보와 여배우 스캔들에 대한 증거자료를 제시하는 김영환 후보

 

또 김 후보는 이 후보와 김씨가 첫 만남을 가진 것은 20071211일 이명박 전 대통령 BBK 의혹 관련 집회에서 시작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다음날에 인천에서 맥주와 낙지볶음을 먹고 사진을 한 장씩 찍었으며 인천에서 사랑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이어 김씨는 20083~5월경 광화문 집회 뒤 낙지집에서 식사를 하고 (이 후보가) 국가 인권위원회에 제 차를 주차한 뒤 차에서 저한테 요구했다고 했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그 집회는 확인해보니 2008년 광우병 집회였다고 했다.

 

김 후보는 이어 이것을 여기서 밝히기는 민망하기 때문에 이것이 성추행인지 다른 문제인지에 대해서는 말씀드리지 않겠다고 답했다.

 

▲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도 함께 기자회견에 동참했다

 

추가적으로 김 후보는 지난 20095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했을 당시에 이 후보의 행적에 대해서도 주장했다. 김 후보는 김씨가 (이 후보로부터)전화와서 어디가냐고 물어 나 봉하 간다고 하니 왜 가느냐 나랑 옥수에서 만나자고 하고 밀회가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김씨가)이렇게 인격살인을 당할 때 민주당 의원이 침묵한 데 대해 본인이 여자 드루킹이 된 것 같다고 말하더라고 전했으며 입만 열면 촛불, 정의를 말하는 사람들이 청와대와 민주당을 포함해 최소 수십명이 다 알고 있었지만 입 다물고 있었던 것은 (이 후보가)자기편 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명백한 권력에 의한 갑질이라고 말했다.

 

▲ 국회정론관 앞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는 김영환 경기도지사 후보와 김문수 서울시장후보

 

▲ 기자들에 둘러싸인 김영환 후보와 김문수 후보

 

한편 이날 바른미래당 김영환 경기도지사 후보는 국회 정론관 앞에서 김문수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를 만났다. 김문수 후보는 김영환 후보에게 안철수 후보는 박원순 후보에겐 서울시장을 양보해놓고 왜 나한테는 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에 김영환 후보는 이번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안(교도소)에 계시니, 김 후보가 (당선) 되기엔 어렵다. 이번에 양보하면 다음엔 우리가 양보하겠다고 답변했다.

 

윤성민 기자

 

상기 기사는 포털사이트 daum(뉴스-안산), 가장 빠른 뉴스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안산인터넷뉴스는 공공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중심의 운영체제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로 함께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제보 : 
kyunsik@hanmail.net
※ 저작권자 ⓒ 안산인터넷뉴스-서부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범식(kyunsik@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안산시, 수도사업 각종 평가에서 잇따라 수상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 동시 금연클리닉 운영
'블랙리스트' 논란 [안산순례길]… 숨겨진 내막 드러나
안산시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 획득
안산시,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추진
안산시,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민원서비스 추진
학생에게 꿈을, 학생기자단 모집
동 정

윤화섭 안산시장은 13일 오전 10시 백운동 행정복지..

동 정

윤화섭 안산시장은 11일 오전 10시 중앙동 행정복지..

안산시, 2019년 ‘성평등기금지원사업’ 공모
안산시, 홍역 예방 당부
안산시 단원구, ‘초록정류장’ 확대
안산시 단원구, 노인무료급식 보조금 정산
지역자원 네트워크 구축을위한 후원 협약 체결
경기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 ‘역학조사관..
도, 미세먼지 중금속 농도실시간 공개 … 전국..
학교급식 수산물중금속 ‘안심하세요’
경기도 청년정책위원회위원 모집 … 16~25일까지
명절 준비,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식품으로!
남양주 묵현천 ‘홍수피해 걱정 끝’ 수해 상습..
‘자전거 타기 좋은 경기도’ 위해민선7기 4년간..
안산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21일 ‘개회’
윤화섭 안산시장 “외국인자녀 교육복지 확대”
안산시,‘안산사랑상품권’ 발행
안산시,‘수요자 중심 맞춤 일자리’확! 늘린다
안산시,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안산시, 청년 취업대비 맞춤형 프로그램 실시
안산시, 노후주택 상수도관 개량비 지원
안산시 드림스타트, 겨울뜸 프로그램 지원
“읽고 싶은 책, 동네서점에서 바로 빌려보세요”
안산시,‘주택침수 방지장치’무상 설치
“여성 경력단절 더 이상 안돼!” 경기도, 예..
전화번호 입력만 하면 사채,성매매 알선 전화가..
경기도장학관 2019년도 입사생 모집. 25일부터..
도, 성과공유제 민간기업 대상 설명회개최 각종..
도, 15일부터 2019년 주민등록 사실조사거주사..
“가구산업 최신정보부터 디자인 컨설팅까지” ..
안산시의회 기획행정,도시환경委,市 집행부와 ..
윤화섭 안산시장“일자리창출과경제살리기에 ..
윤화섭 안산시장 “석면으로부터안전한 학교 ..
안산시, ‘화섭씨와 소통해요, 화통콘서트’ ..
안산시 성호기념관, 진주 유씨 유물 기증·기탁식
안산시, 2019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다문화 사진전’..
대부도 방아머리상인연합회 노인회 후원금 전달
“강제개종으로 사망” 개종목사 처벌 요구
엄선된 재료와 최고의 시술로 다가가는안산 왁..
‘공중화장실범죄 NO’ … 도내 안심비상벨 1,5..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매출액 1,000억 돌파!
도,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 8개 모집
경기도 건강가정지원센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용인 경안천, 착공 6년만에 수해예방력강화한 ..
덕암 칼럼 한국 교회목사민낯 어디까지인가.
윤화섭 안산시장, “버스파업 극적 타결 감사”


방문자수
  접속자누계 : 88,417,617
  현재접속자 : 107
  오늘방문자 : 3,394
명칭 : 안산인터넷뉴스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86(고잔동, 안산법조타운803호)
제보광고문의 031-475-3558 | 팩스 031-475-3557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5.3 | 등록번호 경기 아00048호 | 제호 : 안산인터넷뉴스
발행인 김형근, 편집인 유영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형근
Copyright by as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kyunsi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