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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오후 1:12:21 입력 뉴스 > 안산뉴스

토지 경매 전문가 박정선 부장,
'토지 투자도 전문가에게 맡겨야'



 

※ 토지투자 재테크 왜 해야 할까?

 

재테크란, 재무와 테크놀러지 합성어로, 안전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지만, 주식투자와 같은 위험부담이 높은 운용방법도 있다.

재테크의 방법은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금융상품(예금/적금), 주식, 부동산이 있고, 펀드 보험 등 최근에는 비트코인도 재테크의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수많은 재테크의 방법이 존재하지만 대부분은 섣불리 시작하지 못하고 예금/적금만 하는게 대다수 이다.

 

재테크는 일단 위험요소를 줄여 안정된 수입을 내는 것이 중요한데 안전하다 하면 수익이 적고, 수익이 난다 하면 원금을 잃을 위험이 있다.

예를들어 예금/적금은 안정되지만 수익이 적다. 주식, 펀드는 원금을 잃을 위험이 있지만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부동산 특히 토지는 안정성과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지금 우리는 인플레이션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인플레이션이란 화폐가치는 떨어지고 현물의 가치가 올라가는 현상을 말한다.

 

예컨대 급여는 거의 변동이 없는데 물가가 오르면 돈의 가치는 떨어지게 된다이로 인해 은행 이자율도 떨어지게 된다.
이런데 과연 100세시대라고 불리는 시대에 은행에 예금넣고 연금들어 노후를 대비하는 가장 현명한 판단인가?

 

물가 상승률이 급여상승률보다 현저히 높다. 은행에 넣어두고만 있으면 화폐의 가치는 떨어져 점점 가난해 진다. 물가가 상승한다는 것은 현물 즉 부동산도 같이 상승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현물을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2017 8.2부동산 대책이 나왔다. 실수요에 대한 보호 방안과 투기수요를 억제하는 방안, 청약자격조건을 강화해 주택시장을 안정화 시키려는 강력한 대책이다.

 

투자 측면의 주택 매수는 하지 말고 주택임대 사업자를 등록하지 않고 있는 비제도권 내의 다주택자들은 양도세 폭탄을 피하려면 주택임대 사업 등록을 하라는 취지이다.

 

대책의 기본 방향은 세제, 금융, 청약 제도 개선을 통해 투자 목적을 위한 다주택 구입을 억제하고 다주택자 임대 등록을 활성화해 세수 확충과 투기의 억제를 유도한다고 볼 수 있다.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중과와 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는 올해(2018) 4 1일 이후 양도 주택부터 시행된다.

 

현재 조정 대상 지역에서 주택 양도 시 양도차익에 따라 6~40% 기본세율을 적용하고 있으나 2주택자에게는 기본세율에 10%를 더하고 3주택 이상자에게는 20%를 더 적용하기로 했다.

 

3년 이상 주택 보유 시 보유기간에 따라 양도차익의 10~30%를 공제해주는 장기보유 특별공제 혜택은 사라진다.

 

이로 인해 주택으로 높은 수익을 올리기는 어려워 졌다.

 

▲ 토지 경매 전문가 박정선 부장은 "토지 경매란 소액 투자로 안정적 투자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 토지투자 어떻게 해야 하나?

 

보통 토지는 일반적으로 큰 목돈이 들어간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큰 토지를 혼자 가지고 있으면 좋겠지만 토지는 중장기 투자 상품으로 개인이 큰 금액을 묶어 두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행위를 하지 않고 투자목적으로 한다면 그렇지 않다.

 

물론 토지를 사놓고 머지않은 장래에 직접 행위를 할 목적이라면 필지별로 개별등기가 가능한 토지를 사야 한다. 하지만 역세권개발이나 도시개발사업(환지개발) 등으로 개발되는 호재가 있는 지역 내의 토지는 개발이 이루어지면서 환지 형태로 다시 되돌려 받는 경우가 있고, 개발 과정 전이나 개발 과정 중에 개인이나 민간 건설업체에 되팔아 높은 투자수익을 챙기는 경우도 있다. 

 

개발지역 토지투자는 어차피 개발이 이루어지면 이를 다시 되팔 작정으로 토지를 산 것이기 때문에 개인지분등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직접 개발을 할 것인가, 투자수익을 낼 것인가에 따라 개별등기를 하거나, 아니면 지분등기만 해놓아도 된다.

 

역세권개발이나 도시개발사업 개발이 예정돼 있는 지역 내의 토지는 개발 중심에서 얼마나 가까운지가 관건이다. 따라서 개발되거나 수용될 경우에 주변 땅값과 같은 시세로 보상받거나 되팔 수 있다. 역세권개발이나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는 개발지역 내에 저평가된 땅이 있다면 투자를 적극 고려해야 한다. 보통 토지는 일반적으로 큰 목돈이 들어간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요즘 부동산시장은 시장 전체가 하나로 움직이기보다 지역과 호재에 따라 바뀌고 있다.

 

개발호재는 어느 지역에나 있다. 전철 개통, 도로 신설, 지구단위 개발 등 호재가 없는 지역이 없다. 이럴 때는 미리 유망지역을 고르는 안목과 함께 전반적인 시장분위기를 먼저 파악해 선점해야 된다.

자세한 상담은 (주)나라미래경매 소속의 박정선 부장(010-3690-6643)에게 하면 된다.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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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식(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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