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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8 오후 5:13:24 입력 뉴스 > 전국핫뉴스

아이넷티비 촌지논란,
성인가요계 큰 반발...논란 예상



성인가요와 트로트를 전문으로 송출하는 아이넷방송이 가수를 비롯한 출연진들에게 출연료를 제대로 지불하지 않고 오히려 요구하고 있다는 주장과 제작사들에게 송출료를 요구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와 아이넷의 향후 대응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와 방송가수노동조합 등 성인가요 관련 단체가 이 같은 주장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지난 3일 한 매체에서 보도한 기사에서는 한 인기 트로트가수 C모씨가 나와 "아이넷방송은 가수들에게 출연료를 주지도 않고 돈을 내야만 출연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처럼 확인되지 않은 주장으로 인해 성인가요계가 흔들리고 있다는 여론이 제기됨으로써 일명 '아이넷 촌지 논란'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이처럼 확인되지 않은 주장으로 인해 아이넷에 기대고 있는 일부 성인가요계가 동요하고있다"며 "양 측의 주장을 모두 듣지 않고 일방적인 주장만을 보도하는 행태는 금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연예계 관계자는 "현재 성인가요를 전문적으로 송출하는 방송은 많지않은데 그 중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아이넷티비가 흔들린다면 성인가요 가수들은 점차 설 자리를 잃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아이넷티비 외에 성인가요를 전문으로 다루며 방송하는 곳은 G티비, E티비, M채널 등 소수의 채널에만 국한돼, 아이넷티비와 성인가요의 입지를 흔들고자 한다는 의견 또한 제기됐다.

 

그 동안 아이넷티비는 현재 아이돌스타나 POP 등의 열풍에 밀려 점점 입지가 좁아지는 성인가요 부흥을 위해 노력했으며, 전문적으로 성인가요를 다뤄 신인 성인가요 가수들의 등용문이 돼 왔으나 이번 논란을 통해 아이넷티비는 물론 성인가요의 이미지까지도 훼손되고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한 신인가수는 "우리가 아이넷티비에 돈을 내 가면서 방송을 한다면 노예와 다름이 없지 않겠냐"며 "그 같은 주장은 전혀 사실 무근이고, 이는 아이넷티비는 물론 신인가수들과 성인가요계의 명예까지 함께 실추시키는 행위"라며 앞의 주장에 대해 강력히 반발했다.

 

또 "아이넷티비를 통해 데뷔한 가수들이 많고, 여전히 아이넷 티비는 우리의 거의 유일한 홍보 수단"이라며 성인가요계의 현실을 호소했다.

 

현재 아이넷 방송은 "우리는 신인 가수들에게 출연료를 받지 않고 있다"며 위의 주장을 일축했다.

 

윤성민 기자

 

상기 기사는 포털싸이트 daum(뉴스-안산), 경기도 지방일간신문 경인매일에도 함께 보도돼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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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식(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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