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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3 오전 4:23:18 입력 뉴스 > 맛집&멋집

연말송년회 명소를 찾아라
40년 경험의 한우명가 우미가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한해를 보내는 송년회 예약이 각 업소마다 줄을 잇고 있다. 일명 육해공군으로 구분되는 외식의 종류는 메뉴 외에도 진행방법까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단체 회식의 으뜸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게 한우구이를 최고로 치고 있다.

 

 

물론 많은 시민들이 삼겹살 보다는 가격에 대한 부담이 큰 만큼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입산 이라는 선입견이 앞서고 있는 게 사실이다.

 

 

이 같은 두 가지 고민을 털어내고 연말연시 송년회자리를 소개하는 건 무엇보다 해당 업소의 주인이 직접 손님을 맞이하기 때문이다.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5번지 소재한 우미가(대표 허용석)는 안산 문화광장 초입에 위치한 한국 수자원공사 뒤편에 자리하고 있다.

 

 

식당이라는 업종이 대동소이한 선입견으로 만난 우미가의 허 대표는 자신이 그 유명한 전설의 58년 개띠라며 환한 미소로 취재진을 맞이했다.

 

 

지금까지 약 40년간 한우식당에 정성을 쏟았던 허 대표는 한때 어려웠던 시절을 돌아보며 현재 고객들의 발걸음이 한 번씩 매장을 찾을 때마다 고맙다는 생각을 잊지 않고 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숯불 화로구이 정육식당 우미가는 모든 재료를 국내산 한우 1+를 사용함으로써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을 손꼽는다.

 

 

한우는 부위에 따라 등심, 채끝 등심. 안심, 부채살, 우삼겹, 갈비살, 차돌로 구분되는데 실제 육질의 참 맛은 일정기간 숙성한 고기에서 제 맛을 볼 수 있다고 뒤뜸했다.

 

 

국내에서는 전라도 나주에서 공식 도축이 진행되는데 매주 목요일 육사시미를 직접 공수해옴으로써 이를 알고 있는 미식가들은 요일에 맞춰 우미가를 찾기도 한다.

 

 

특히 배추김치, 쌀은 물론 밑반찬도 국내산을 고수하는 이유에 대해 사입비 몇 푼을 줄이기 위해 한국 사람한테 다른 나라 재료를 사용한다는 게 맘이 불편하다고 전했다.

 

 

어떤 분야든 주인이 직접 매장을 지키고 정성을 다하면 성공은 당연한 일이지만 고객의 만족을 위한 노력은 언제까지나 초심을 잃지 않는데서 시작된다며 지금까지의 경험을 털어놨다.

 

 

한국 축산정육인 연합 공동체인 미트트리 가맹 인증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재료를 찾기 위해 늘 정보의 촉각을 세운다.

 

 

남들처럼 장사해서는 남들 처럼될 수 없다며 한발 앞서는 노력과 고객의 상차림을 가족의 밥상처럼 여기는 정성이 성공의 중요한 지름길이라고 말을 덧붙였다.

 

 

넉넉한 주차장, 신도시 중심에 위치해 찾기도 편리한 우미가는 연말 연시 회식장소로 이미 예약이 밀리고 있다.

 

 

한번 와 보면 단체회식하기에 충분한 좌석이 관건, 약 100여명 이상이 동시에 식사가 가능한 우미가는 써빙하는 종사원들의 친절도 장점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처음와도 단골처럼 반기는 곳, 간혹 까다로운 고객, 소위 진상을 떠는 고객까지 미소로 제압(?)하는 종사원들의 매너에 고객평정(?)은 자연스런 과정중 하나에 그친다.

 

 

허 대표는 늘 싱싱한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는 데는 현재

1인 4역을 맡고 있는 아내의 도움이 컷다고 말한다.

 

 

식당이라는 업종이 아무리 일해도표시가 안 나는 장소이다 보니 치워도 끝이 없다며 카운터는 물론 써빙과 주방까지 종횡무진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정성껏 영업에 동참하는 모습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낙엽도 모두 떨어지고 겨울의 초입에 들어선 우미가의 입구에는 식사를 마친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테라스를 설치, 금연이 확산되는 가운에 아직 남아있는 애연가들의 고충까지 배려했다.

 

 

허 대표는 한우에 대해 충분한 노하우와 철학이 재산이라고 말한다. 같은 고기라도 어떤 방법으로 자르느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 다르다며 한우는 부위마다 다른 특징을 설명했다.

 

 

지금까지 누구와 음식재료를 두고 겨루지는 않았지만 국내 최고의 한우 주방장으로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즉석에서 꽃무늬로 만든 한 접시를 공개했다.

 

 

먹기에도 아까울 만큼 곱게 장식된 한우는 가운데 부분이 등심과 부채살, 바깥쪽이 차돌배기로 약 10분만에 한송이 고기꽃을 피워냈다.

 

 

허 대표는 스스로도 만족한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연말 연시 우미가를 찾으실 때 미리 전화를 주시면 접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예약문화의 장점을 강조했다.

 

 

사전에 알고 기다리면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뿐 아니라 작은 서비스 하나라도 더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며 한번 오신 손님을 꼭 다시 오시게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간혹 한우보다 돈육을 찾으실 경우 오메가 3 삼겹살이 600g 한 근을 30,000원, 200그램 1인분이면 10,000원에 드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직 연말 송년 모임을 정하지 않았다면 비어 있는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 위해 예약 상담이 필요하다며 명함을 내밀었다.

 

 

통상 일반 한우식당에 비해 약 3-40%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데는 마진을 줄임으로써 박리다매의 방식을 적용했다고 말을 맺었다.

 

 

예약은 031-413-8592 또는 010-5032-1697 로 하면 된다.

 

김범식

 

상기 기사는 서부뉴스 2013년 11월25일자(제196호)와 포털싸이트 daum(뉴스-안산), 경기도 광역주간신문 서부뉴스, 경기도 지방일간신문 경인매일에도 함께 보도돼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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