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6-02-12 오전 11:37: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주간 경인교육신문
안산뉴스
광명뉴스
경기뉴스
정치의원뉴스
후보자뉴스
행사단체뉴스
문화축제뉴스
미담사례
제보기사
인물동정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기자수첩
여론광장
호평&혹평
칼럼&사설
독자특별기고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화제의 인물
삶의 향기
주말여행
기업체탐방
사회단체탐방
맛집&멋집
취임부임소개
 
2010-12-05 오후 8:08:17 입력 뉴스 > 안산뉴스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경동택배 신길동 405번 영업소



문 앞에서 문 앞까지 택배산업의 발전은 고객편익을 더욱 향상시키며 좀더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하는 첨단시스템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가장 먼저 한진이 일본 야마토운수의 택배사업을 모델로 삼아 1992년 ‘파발마’라는 브랜드로 ‘택배서비스’를 개시 한 바 있다.

 

이미 1976년부터 택배산업이 발판을 다져온 일본과는 달리 한국은 아직 택배라는 개념 자체가 생소할 뿐만 아니라 고객들 또한 택배회사의 이용에 대한 상식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번 안산인터넷뉴스 기획시리즈에서는 물류수송의 총아로 급부상하는 택배의 세계에 대해 알아보았다. 특히 ‘택배’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키우는 한편 누구나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모습도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택배는 단순한 심부름 차원을 벗어나 점차 기업화되었고 대한통운택배(1993년), 현대택배(1994년), 택배나라(1999년, CJ GLS 전신), 우체국택배(2000년)가 ‘택배’를 앞세우며 시장 진출을 선언한 이래 소비자들 또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기업들이 앞 다퉈 택배시장에 진출하는 이유는 인터넷 쇼핑몰과 TV홈쇼핑 등 신(新)유통 채널의 폭발적인 성장과 물류 수요의 다양화 추세에 맞춰 매년 20% 이상의 높은 성장을 구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약 20여 개에 이르는 택배회사의 등장으로 황금 알을 낳는 산업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2010년 국내 택배시장 규모는 3조 2000여억원, 택배 물동량으로는 13억 박스에 달할 것으로 물류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이 같이 치열한 경쟁속에 지역 업체로는 특별한 서비스와 빠르고 신속한 배달체계를 운영하고 있는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405번 영업소 경동 화물+택배(대표 박민수)를 찾아보았다.

 

 

 

박 대표는 바쁜 일손을 잠시 놓으며 택배사의 영업방침에 대해 간략히 소개했다.

 

먼저 고객 니즈(Needs)에 맞춘 고품질 택배서비스를 개발하여 전자상거래 활성화의 영향으로 복잡 다양해진 고객의 성향에 맞춤식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객은 기존의 일 단위가 아닌, 분ㆍ초 단위 실시간의 서비스 제공을 요구하고 있으므로 빠르고 안전한 수송이야 말로 최상의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동 화물+택배는 25KG이상의 물건도 퀵서비스로 배달이 가능하며 정확한 납품을 위주로운영하고 있어 고객이 인터넷으로 물건의 이동경로까지 확인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만약 상품에 문제가 생길 경우 소비자 입장에서 빠른 시간 내 보상을 해주는 철저한 A/S 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천의 하나 택배가 늦어질 경우 해피콜 서비스를 이용하면 현재 위치를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경동 합동 화물은 지난 2007년 택배업체로는 최초로 제주도까지 100% 오전에 배송처리 되는 시스템을 마련하였으며 매일 인천항에서 목포항에서 배가 출발하여 도착시간 또한 오전 7시면 전국어디든 가능하다.

 

이 같은 운송체계는 전국 경동 영업점을 통해 화물수령이 가능하며 24시간 업무체제로 고객을 대응하는 풀가동 체제를 갖추고 있다.

 

  
 

한번 발성된 화물은 PDA인수자가 확인 후 익일 오전 7시 까지 영업점에 도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실시간 화물추적도 인터넷 싸이트를 활용하면 한눈에 볼 수 있다.

 

현재 운영중인 직송체제는 물류 터미널을 거치지 않고 영업소로 출발하는 방식으로서 고객의 물건 이적율이 5회에서 2회로 감소하는 효율성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분실 파손, 오송이 현저하게 떨어짐으로서 고객 서비스 극대화를 꾀하고 있으며 현지 발송으로 인해서 절감된 물류비는 고스란히 고객에게 가격인하의 혜택을 드릴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직장인이나 기타 사정으로 늦은 시간대의 발송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오후 6시에서 오후 8시까지 업무처리를 연장하고 있으며 직송 지역 또한 경기, 서울에서 부산, 대구, 대전, 충남 , 전남권, 창원 , 마산, 경남, 은 물론 타사(건영,M 대신, 천일)까지 일괄적으로 군포 터미널에서 연계 배송함으로서 고객들의 편익위주의 운송을 하고 있다.

 

현재 경동 영업점은 전국 약 1,000곳으로 동 단위 세분화가 되어 있어 가까운 지점에서 화물을 찾을 수 있으며 가장 인접한 위치까지 주소를 입력하여 고객서비스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박대표는 “일본에서는 고객들의 네비게이션 활용도가 90%에 육박하고 있다.”며“저희 경동에서는 보다 쉽고 빠르게 영업점 위치를 노출함으로 인해서 서비스 제고 및 고객편의 위주로 영업점을 활용코자 2009년 까지 모든 영업점이름뒤에 지번을 정하여 찾기 쉽도록 했다.”고 말했다.

 

가장 빠르고 편리하고 친절하게 !!! 환한 표정으로 오늘도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경동 택배안산 단원 신길 405번 영업소는 박 대표는 비롯한14명이 직원들이 여명의 새벽길을 출발한다. 악천후 속에서도 변함없이 고개 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들에게 안전한 운행을 기원하며 힘찬 박수를 보낸다.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405번 영업소 대표 박민수

택배신청 전화번호 495-8095-6 번 핸드폰 011-604-9923

 

 

단원(kyunsik@hanmail.net)

       

  의견보기
난다
경동택배 소비자알기를 개껌으로 아는회사 누가갑이고 을인지도 모르는넘들 택배중에이런데는 첨봤다 2011-12-13
ㄷㄷㄷㄷㄷ
놀고있네 2011-08-02
rudehdeoghk
짝짝짝 멋지십니다.최선을 다하는 경동택배 박수를 보냅니다.. 2011-05-01
rudehdeoghik
짝짝짝.. 멋지십니다. 2011-05-01
박사장
경동택배본사의 족벌경영을 파헤치면 정말 세계 핫토픽이 될것입니다 2011-04-25
민규아빠
경동 본사 담당자들도 사고접수후 5개월이 지나도 별 개같은 핑계대면서 몰라라 하고있네요. 032-569-5541는 전화도 안받고 사고보상 담당자 010-4763-673? 는 아예 피해자 말을 술주정꾼.. 2011-02-25
민규아빠
쓰레기 통에서 핀 꽃인가요?? 저는 504만원 짜리 물건 경동으로 택배 받다가 5개월째 물건도 못받고 소리 없는 아우성만 치고 있읍니다. 외발산영업소 상차,부산 남산영업소 도착 물건.. 2011-02-25
황창영
택배라고해서 똑같은 것인줄 알았는데 정말 빠르고 친절하더군요 앞으로도 빠른 배송과 친절 감사히 생각하겠읍니다 글구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 하세요 2010-12-06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전반전 추첨번호 발표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경기도 안산 애국도시로 거듭나다.군, 학, 민이 하나로 시가행진 벌여.
광복 7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며협찬에 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제5회 국경일 지키기광복70주년 나라사랑 평화나눔 기념행사
광복 70주년 애국도시 안산오색찬란한 풍등으로 통일기원.
지난 17일, 경인매일의 재도약제3대 김균식 회장 취임 성대히 열려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제15회 ‘원로예술인 위안회 및 스승님 추대식’ 주최
홍장표 위원장, ‘새누리 경기도당 총선..

안산 상록을 국회의원선거구(일동,이동,성포동,월피동,..

[동정]홍장표 위원장, ‘안산시장기 생..

안산 상록을 국회의원선거구(일동,이동,성포동,월피동,..

「제16기 안산시 차세대위원회」신규위원 모집
외국인주민센터「다문화교육장」개장
안산시「2016년도 공동주택지원사업」시행
초지복지관 셰어링스쿨 활동보고회 열려
황악(黃岳)에서 겨울왕국을 만나다.
원곡본동 바르게살기위원회경로당에 가래떡 전달
본오2동 새마을부녀회설맞이 떡국떡 판매
사2동 1사1경로당자매결연 협약식 체결
이동, 적십자회비모금 캠페인 실시
호수동 레이크타운 푸르지오현장민원실 설치·운영
안산 취암장학회장학금 전달
㈜에스엘라이텍후원물품 안산시에 기탁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안산시자살예방센터와..
중앙도서관 ‘2016 안산의 책’선정
2016년 안산시「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참여..
안산시 시민소통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안산시 시화호~수암봉생태천길 연결사업 추진
안산 성호중학교 제9회 졸업식 열려…
선부종합사회복지관 설맞이 떡국 나눔의 장 마련
행정당국, 제도·규정 '헛구호'
안산문화재단 ‘안녕?!오케스트라’ 신규 단원..
안산 에스안과안산시 독거노인을 위한 떡국 떡..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분들에게따뜻한 ‘노력..
안산환경재단이틀 간 성과전시회 개최
부곡동,‘설맞이 사랑의 쌀나눔 행사’개최
초지동, 이웃과 함께 나누는 설맞이 행사 가져
원곡1동「설날맞이 사랑의 떡국나누기」봉사활..
원곡동 중개업협회‘사랑의 쌀’전달
사3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모집
본오3동「설맞이 사랑의 떡 나눔행사」실시
상록구, 자동차세 10% 공제연납제도 큰 호응 얻어
군자새마을금고설 명절을 맞아 후원금품 전달
(주)파크론, 온수매트 500개 안산시에 기탁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사랑의 쌀’기탁
안산시 클라우드컴퓨팅!숲의 도시로 간다.
안산시, 시민이 참여하는「안산 에너지 비전 20..
더불어민주당 김현 국회의원, 안산단원갑 국회..
고잔2동‘희망의 가족연날리기’대회 열어
사3동 새마을부녀회나눔의 떡국떡 판매행사 열어
안산동, 설맞이 한파대비독거노인 보호대책 추진
부곡동,‘설맞이사랑의 쌀 나눔 행사’개최
일동 조은유치원설 명절 맞이 쌀 후원
바르게살기운동 일동 장학회‘사랑의 장학금’..
단원구 365일무인민원발급창구 점검 실시
단원구 설 연휴 대비저울류 특별점검 실시


방문자수
  접속자누계 : 66,522,667
  현재접속자 : 96
  오늘방문자 : 14,416
안산인터넷뉴스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86(고잔동, 안산법조타운803호) | 제보광고문의 031-475-3558 | 팩스 031-475-3557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5.3 | 등록번호 경기 아00048호
발행인 김형근, 편집인 유영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형근
Copyright by as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kyunsi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