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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5 오후 8:08:17 입력 뉴스 > 안산뉴스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경동택배 신길동 405번 영업소



문 앞에서 문 앞까지 택배산업의 발전은 고객편익을 더욱 향상시키며 좀더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하는 첨단시스템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가장 먼저 한진이 일본 야마토운수의 택배사업을 모델로 삼아 1992년 ‘파발마’라는 브랜드로 ‘택배서비스’를 개시 한 바 있다.

 

이미 1976년부터 택배산업이 발판을 다져온 일본과는 달리 한국은 아직 택배라는 개념 자체가 생소할 뿐만 아니라 고객들 또한 택배회사의 이용에 대한 상식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번 안산인터넷뉴스 기획시리즈에서는 물류수송의 총아로 급부상하는 택배의 세계에 대해 알아보았다. 특히 ‘택배’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키우는 한편 누구나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모습도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택배는 단순한 심부름 차원을 벗어나 점차 기업화되었고 대한통운택배(1993년), 현대택배(1994년), 택배나라(1999년, CJ GLS 전신), 우체국택배(2000년)가 ‘택배’를 앞세우며 시장 진출을 선언한 이래 소비자들 또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기업들이 앞 다퉈 택배시장에 진출하는 이유는 인터넷 쇼핑몰과 TV홈쇼핑 등 신(新)유통 채널의 폭발적인 성장과 물류 수요의 다양화 추세에 맞춰 매년 20% 이상의 높은 성장을 구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약 20여 개에 이르는 택배회사의 등장으로 황금 알을 낳는 산업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2010년 국내 택배시장 규모는 3조 2000여억원, 택배 물동량으로는 13억 박스에 달할 것으로 물류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이 같이 치열한 경쟁속에 지역 업체로는 특별한 서비스와 빠르고 신속한 배달체계를 운영하고 있는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405번 영업소 경동 화물+택배(대표 박민수)를 찾아보았다.

 

 

 

박 대표는 바쁜 일손을 잠시 놓으며 택배사의 영업방침에 대해 간략히 소개했다.

 

먼저 고객 니즈(Needs)에 맞춘 고품질 택배서비스를 개발하여 전자상거래 활성화의 영향으로 복잡 다양해진 고객의 성향에 맞춤식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객은 기존의 일 단위가 아닌, 분ㆍ초 단위 실시간의 서비스 제공을 요구하고 있으므로 빠르고 안전한 수송이야 말로 최상의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동 화물+택배는 25KG이상의 물건도 퀵서비스로 배달이 가능하며 정확한 납품을 위주로운영하고 있어 고객이 인터넷으로 물건의 이동경로까지 확인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만약 상품에 문제가 생길 경우 소비자 입장에서 빠른 시간 내 보상을 해주는 철저한 A/S 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천의 하나 택배가 늦어질 경우 해피콜 서비스를 이용하면 현재 위치를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경동 합동 화물은 지난 2007년 택배업체로는 최초로 제주도까지 100% 오전에 배송처리 되는 시스템을 마련하였으며 매일 인천항에서 목포항에서 배가 출발하여 도착시간 또한 오전 7시면 전국어디든 가능하다.

 

이 같은 운송체계는 전국 경동 영업점을 통해 화물수령이 가능하며 24시간 업무체제로 고객을 대응하는 풀가동 체제를 갖추고 있다.

 

  
 

한번 발성된 화물은 PDA인수자가 확인 후 익일 오전 7시 까지 영업점에 도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실시간 화물추적도 인터넷 싸이트를 활용하면 한눈에 볼 수 있다.

 

현재 운영중인 직송체제는 물류 터미널을 거치지 않고 영업소로 출발하는 방식으로서 고객의 물건 이적율이 5회에서 2회로 감소하는 효율성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분실 파손, 오송이 현저하게 떨어짐으로서 고객 서비스 극대화를 꾀하고 있으며 현지 발송으로 인해서 절감된 물류비는 고스란히 고객에게 가격인하의 혜택을 드릴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직장인이나 기타 사정으로 늦은 시간대의 발송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오후 6시에서 오후 8시까지 업무처리를 연장하고 있으며 직송 지역 또한 경기, 서울에서 부산, 대구, 대전, 충남 , 전남권, 창원 , 마산, 경남, 은 물론 타사(건영,M 대신, 천일)까지 일괄적으로 군포 터미널에서 연계 배송함으로서 고객들의 편익위주의 운송을 하고 있다.

 

현재 경동 영업점은 전국 약 1,000곳으로 동 단위 세분화가 되어 있어 가까운 지점에서 화물을 찾을 수 있으며 가장 인접한 위치까지 주소를 입력하여 고객서비스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박대표는 “일본에서는 고객들의 네비게이션 활용도가 90%에 육박하고 있다.”며“저희 경동에서는 보다 쉽고 빠르게 영업점 위치를 노출함으로 인해서 서비스 제고 및 고객편의 위주로 영업점을 활용코자 2009년 까지 모든 영업점이름뒤에 지번을 정하여 찾기 쉽도록 했다.”고 말했다.

 

가장 빠르고 편리하고 친절하게 !!! 환한 표정으로 오늘도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경동 택배안산 단원 신길 405번 영업소는 박 대표는 비롯한14명이 직원들이 여명의 새벽길을 출발한다. 악천후 속에서도 변함없이 고개 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들에게 안전한 운행을 기원하며 힘찬 박수를 보낸다.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405번 영업소 대표 박민수

택배신청 전화번호 495-8095-6 번 핸드폰 011-604-9923

 

 

단원(kyunsi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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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
경동택배 소비자알기를 개껌으로 아는회사 누가갑이고 을인지도 모르는넘들 택배중에이런데는 첨봤다 2011-12-13
ㄷㄷㄷㄷㄷ
놀고있네 2011-08-02
rudehdeoghk
짝짝짝 멋지십니다.최선을 다하는 경동택배 박수를 보냅니다.. 2011-05-01
rudehdeoghik
짝짝짝.. 멋지십니다. 2011-05-01
박사장
경동택배본사의 족벌경영을 파헤치면 정말 세계 핫토픽이 될것입니다 2011-04-25
민규아빠
경동 본사 담당자들도 사고접수후 5개월이 지나도 별 개같은 핑계대면서 몰라라 하고있네요. 032-569-5541는 전화도 안받고 사고보상 담당자 010-4763-673? 는 아예 피해자 말을 술주정꾼.. 2011-02-25
민규아빠
쓰레기 통에서 핀 꽃인가요?? 저는 504만원 짜리 물건 경동으로 택배 받다가 5개월째 물건도 못받고 소리 없는 아우성만 치고 있읍니다. 외발산영업소 상차,부산 남산영업소 도착 물건.. 2011-02-25
황창영
택배라고해서 똑같은 것인줄 알았는데 정말 빠르고 친절하더군요 앞으로도 빠른 배송과 친절 감사히 생각하겠읍니다 글구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 하세요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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